8주 러닝 트레이닝부터 현장 컨디셔닝까지 전면 지원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동아오츠카는 체험형 러닝 크루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LIVESWEAT)' 9기를 출범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브스웨트는 2018년 시작된 포카리스웨트의 대표적인 소비자 참여형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라이브스웨트 9기는 포카리스웨트 및 포카리러너스 공식 SNS를 통해 지원한 참가자 가운데 50명을 선발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2026년 3월 1일 열리는 도쿄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약 8주간의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러닝 트레이닝을 받는다. 트레이닝 기간 동안 포카리스웨트 음료와 러닝 용품이 제공되며, 도쿄마라톤 대회 기간에는 현지에서 참가자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컨디셔닝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동아오츠카는 라이브스웨트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땀과 스포츠의 가치'를 소비자와 함께 체험하는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소비자와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러닝, 마라톤, 테니스,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