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오픈생활건강, 사업자 도매몰 '오픈비투비' 신년 맞이 대규모 특가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픈생활건강, 2026년 신년 특가 이벤트 발표
AED 및 의료 장비 최대 90만원 할인 제공
공공기관 수요 대응 및 사이트 카테고리 개편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사업자 종합 도매 쇼핑몰 오픈비투비(Open B2B)를 운영하는 오픈생활건강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 신년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 관공서, 건설 현장, 병원 등 주요 사업자 고객들이 필수적으로 구비해야 하는 의료기기 및 안전용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신년 이벤트의 핵심은 수요가 높은 자동제세동기(AED)와 전문 의료 장비의 파격 할인이다. 오픈비투비는 3월 말까지 한정 수량으로 심장 제세동기를 90만 원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병원용 혈압계와 브라운 체온계 등 주요 품목에 대해서도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픈비투비 제공]

특히 최근 대형 사고 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나눔, 라디안, 씨유, 메디아나, 필립스 등 검증된 브랜드의 자동제세동기와 화재 및 안전용품 라인업을 대폭 보강하여 공공기관 및 산업 현장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오픈비투비는 사용자 편의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사이트 카테고리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최근 급성장 중인 차박 및 캠핑용품, 밀키트 등 간편식품 카테고리를 강화했으며,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와 상품군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계측기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한나, 카스, 아타고, 센코, 테스토 등 전문 브랜드 제품도 새롭게 구비해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개편을 기념해 심폐소생술(CPR) 교육 상품과 썬솔트, 프레스탄, 손핫팩, 방한용품 등 계절 상품에 대해서도 특가 할인이 동시 진행된다.

관계 사이트인 오픈생활건강 역시 고객 로열티 강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병행한다. '적립금 파티'를 통해 구매 금액의 최대 10%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며, '최저가 도전' 캠페인을 통해 자사 사이트 방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오픈마켓 의존도를 낮추고 자사몰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브랜드 신뢰도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오픈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신년 이벤트는 공공기관과 산업 및 공사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상품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메디컬 장비부터 헬스케어, 안전용품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종합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