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차량 전장부품 제조사 덕새서위, 홍콩상장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7일 오전 09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월 6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차량 전장 부품 제조사 덕새서위(德賽西威∙DESAY SV 002920.SZ)는 공시를 통해 홍콩증시 상장 계획을 밝혔다. 현재 관련 세부 사항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회사 지배권에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홍콩 상장은 국제화 전략적 배치를 추진하고 회사 브랜드의 국제적 영향력을 제고하며 해외 사업 확장을 가속하는 동시에 국제화된 자본운용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고 밝혔다.

덕새서위는 스마트 콕핏, 지능형 주행(스마트 드라이빙) 및 커넥티드 서비스 3대 영역의 풀스택 융합에 깊이 집중하고 있으며, 업계 지위가 지속적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회사의 스마트 콕핏 사업 매출액은 94억59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6% 증가했고, 스마트 드라이빙 사업은 영업수익 41억4700만 위안을 실현해 전년 동기 대비 55.49% 늘었다.

[사진 = 덕새서위 공식 홈페이지] 9월 2일 덕새서위(德賽西威∙DESAY SV 002920.SZ)가 런칭한 촨싱즈위안(川行致遠) 브랜드 하의 'S6 날개형'과 'S6 측면 슬라이딩'의 2가지 저속 무인차 모델.

현재 덕새서위의 4세대 스마트 콕핏은 리오토, 샤오미자동차, 지리자동차 등 고객사에 대규모로 납품되고 있고 광저우자동차, 지리자동차, 광저우자동차 산하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온(埃安∙AION) 등 고객사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5세대 스마트 콕핏 플랫폼은 리오토의 신규 프로젝트 주문을 확보한 상태다.

운전자 보조(ADAS) 도메인 컨트롤러 분야에서 덕새서위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의 다수 플래그십급 운전자 보조 도메인 컨트롤러는 이미 대규모 양산을 성공적으로 실현했으며 샤오미자동차, 리오토, 창청자동차, 샤오펑자동차, GAC 토요타, 지리자동차, 아이온 등 다수 유명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덕새서위가 기존 사업의 시장점유율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전략적 의미를 갖는 신제품 및 신사업 영역을 선제적으로 배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덕새서위는 다수의 유명 로봇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체결한 상태다.

실적 측면에서 덕새서위는 2025년 3개 분기 누적 기준 영업수익(매출) 223억37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72% 증가했고, 순이익은 17억8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08% 늘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