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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샤브하우스, 겨울 바다의 풍미 담은'대게 샤브 코스'로 프리미엄 미식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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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씨의 알싸함과 다시마의 깊이가 어우러진 육수, 대게살 완자 소면으로 특별함 강조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썬앳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샤브샤브&스키야키 전문점 모던 샤브하우스가 겨울 시즌 한정 메뉴 '대게 샤브 코스'를 1월 12일부터 5개 전 매장에서 재출시한다.

[사진=㈜썬앳푸드 제공]

지난 2025년 첫선을 보인 후 고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메뉴는 제철 대게의 단맛과 프리미엄 육수의 조화로 겨울 미식의 정점을 찍는다.

'대게 샤브 코스'의 핵심은 고추씨의 알싸함과 다시마의 깊이가 어우러진 특별 육수다. 이 육수는 대게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극대화하면서도 칼칼한 뒷맛으로 겨울철 입맛을 돋운다. 여기에 대게살 완자를 넣은 맑은 소면을 후식으로 제공해, 바다의 풍미를 한 그릇에 담아냈다.

모던 샤브하우스의 기존 메뉴는 미국산 프라임 등급 소고기, 1+한우, 돼지고기 등 4가지 고기 부위와 신선한 채소를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으며, 9종류의 육수 중 선택한 육수에 따라 최종 식사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게 샤브 코스는 '고추씨 다시마 육수'를 베이스로 하여 대게의 감칠맛과 육수의 복합적인 풍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대게는 단백질과 칼슘, 철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 단맛이 최고조에 이르기 때문에, 샤브샤브로 즐기기에 최적의 시기다.

'대게 샤브 코스'는 광화문 디타워점, 잠실점, 센트럴시티점, 여의도점, GFC점 등 모던 샤브하우스의 5개 전 매장에서 1월 12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기존 메뉴 대비 프리미엄이 추가되어 시그니처 코스 기준 1인당 108,000원으로 책정되었다.

모던 샤브하우스 관계자는 "지난겨울 첫 출시 당시 고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도 재출시하게 됐다"며 "대게의 풍미와 모던 샤브하우스만의 독자적인 육수가 만들어내는 조화를 꼭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게 샤브 코스는 단순한 계절 메뉴가 아니라, 모던 샤브하우스의 기술력과 제철 식재료가 만난 작품이다. 특히 고추씨의 향긋한 매운맛과 다시마의 감칠맛이 대게 육수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겨울의 추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썬앳푸드는 ▲창작 샤브샤브&스키야키 '모던 샤브하우스' ▲뉴욕 최고의 브런치&와인 비스트로 '부베트' ▲1930년대 상하이 문화 속 현대적인 신여성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차이니즈 퀴진 '모던눌랑' ▲사천 요리 전문점 '시추안 하우스' ▲브라질 정통 슈하스코 하우스 '텍사스 데 브라질' ▲아메리칸 패밀리 레스토랑 '캐롤스' ▲모던 장어 다이닝 '만리지화' 등을 운영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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