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2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수요자 중심 신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총 28개 사업이 38개소에서 진행되며 사업비는 14억 원 규모다.
올해부터 사업 신청은 지역별 농업기술상담소에서만 접수되며, 접수장소 및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지역 농업기술상담소에 방문 또는 팩스,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분야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3월 초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3월 중순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공고문이나 사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