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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글로벌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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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샤리테·텍사스 의대와 모닝워크 재활 연구 성과 공유
BCI·VR 등 첨단 기술 접목한 재활 솔루션 제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의료로봇전문기업 큐렉소는 지난 17일 보행재활로봇 시스템 '모닝워크(MORNING WALK)'의 국내외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글로벌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웨비나는 "MORNING WALK: Redefining the Future of Gait Rehabilitation Robotics"라는 주제로 로봇 보행 재활 분야의 연구 동향 및 임상 적용 사례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큐렉소 연구진을 비롯해 서울대학, 샤리테 의과대학, 텍사스 의과대학 등 국내외 주요 대학 및 의료기관의 재활 로봇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 보행 재활 기술의 발전 방향과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치료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2025 모닝워크 웨비나. [사진=큐렉소]

웨비나에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그리고 가상현실(VR) 기반 발판추진력 피드백 훈련 등 첨단 기술을 큐렉소의 모닝워크와 통합한 공동 연구 사례가 공유됐다.

큐렉소의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는 엔드 이펙터(End-effector) 방식의 시스템으로 뇌졸중, 척수 손상, 파킨스병 등 다양한 증상을 가진 소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재활 훈련을 제공한다. 특히, 착석형 체중 지지 시스템을 적용해 환자의 탑승 시간을 3분 이내로 단축했으며 평지 보행 뿐 아니라 계단 및 경사로 등 다양한 보행 환경을 구현해 훈련 효율을 높였다.

큐렉소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는 모닝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연구 사례를 공유하며 로봇 보행 재활분야에서의 임상 효과를 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진 및 연구진과의 협력을 통해 보행 재활 로봇 기술 고도화와 임상 확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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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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