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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중국증시 긍정론③ 글로벌 IB의 '2026년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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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관투자자 중국자산 비중확대 뚜렷
2026년 중국증시 투자 방향 '5대 키워드'

이 기사는 11월 21일 오후 3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긍정론① 장기 투자매력 상승 평가 왜?><중국증시 긍정론② 내년 지수∙종목 이만큼 오른다>에서 이어짐.

◆ 해외기관, 4Q 이후 중국자산 비중확대 뚜렷

최근 해외 기관들은 매수 의견을 제시하는 동시에 중국 자산 비중을 높이면서, 자금 흐름 측면에서 외국 자본의 중국 자산 비중 확대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UBS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글로벌·신흥시장·아시아 펀드들이 3분기 모두 중국 주식 비중을 소폭 상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중국 자산에 대한 관심은 4분기 들어 외국 기관들이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A주 종목에 대한 조사연구 움직임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기관의 조사연구가 집중되는 종목은 현재 시장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투자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이자 성장잠재력과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윈드(Wind)에 따르면, 11월 19일 기준으로 4분기 외국계 기관들이 A주 상장사에 대해 시행한 조사연구 횟수는 1300회를 넘어섰다.

적격 외국인 기관투자자(QFII) 보유지분의 변화 역시 해외 자금의 투자 동향을 반영한다.

윈드 데이터에 따르면 JP모건, BNP파리바, 메릴린치증권 등 주요 해외 기관들은 A주 보유비중을 늘렸고 매수 종목은 전기설비, 화학,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주식 시세 전광판 이미지.

◆ 2026 중국주식 투자전략 '5대 테마'

글로벌 IB들이 내놓은 2026년 중국∙홍콩증시 투자전략을 살펴보면 크게 △기술혁신 △해외진출 △고배당 자산 △소비 업그레이드 △첨단 제조의 5가지 방향에서 컨센서스(공통된 의견)가 도출된다. 다시 말해 이들 5대 테마가 2026년 중국증시의 주요 투자 방향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1. AI 열풍 속 성장키워드 '기술혁신'

기술 혁신은 다수의 해외 기관이 공통적으로 꼽는 핵심 투자 키워드다.

UBS는 인터넷 기업, 하드웨어 기술, 증권사 분야의 장기적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다.

모건스탠리는 '덤벨 전략(dumbbell strategy)' 하에서 균형적 배치를 제안하며, 투자자들에게 고품질 인터넷 및 첨단기술 대형주를 비중 확대(오버웨이트)하고, 부동산∙필수소비재∙에너지 업종 등은 비중 축소(언더웨이트)할 것을 제시했다.

중국 기술기업의 강점은 거대한 내수시장과 완비된 산업 밸류체인이다. 이는 기술 혁신과 상업화 실현에 강력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 기술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가운데, 중국의 AI·신에너지 분야 선도기업은 앞으로 더 많은 해외 자본의 관심을 받을 것이라는 평가다.

2. 글로벌화의 새로운 기회 '해외진출'

'해외 진출' 테마도 해외 기관이 주목하는 중국주식 투자 키워드다.

UBS는 2026년 글로벌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해, 일부 '해외 진출 테마주'를 주요 관찰 대상에 포함시켰다. UBS가 관심주로 포함시킨 종목들은 올해 무역과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도 높은 이익률과 수익 회복력을 보였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은 전통 제조업에서 신에너지, 디지털 경제 등 신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화 역량의 강화는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회와 직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3. 안정적 수익의 피난처 '고배당 자산'

고배당 자산 역시 여전한 선호 투자 키워드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모건스탠리는 안정적 현금 수익을 위해 배당주의 선별적 배치 전략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고배당 자산 비중 확대를 권고하며 고배당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은 현재의 시장 환경에서 특히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HSBC는 우량 중앙∙국유기업 종목들이 높은 배당수익률, 안정적 현금흐름, 정책적 지원에 따른 업황 개선 가능성으로 인해 계속 주목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4. 내수시장 구조적 기회 '소비 업그레이드'

소비 섹터는 여전히 장기 투자 가치가 있다고 평가된다. 단기적으로는 도전 요인이 존재하지만, 중국 소비 시장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은 건실하며 구조적 기회가 많다는 것이 해외 기관의 견해다.

소득 수준 향상과 소비 인식 변화에 따라, 품질 중심 소비와 서비스형 소비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기업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실버경제의 규모가 커지고 건강 소비 등 신흥 산업의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그 가운데 새로운 투자기회가 대거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기관은 브랜드 경쟁력이 높고, 소비 트렌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우량 소비주에 주목하고 있다.

5. 산업 업그레이드의 핵심 동력 '첨단 제조'

첨단 제조 분야에는 풍부한 투자 기회가 잠재돼 있다. 중국 제조업은 '양적 팽창'에서 '질적 강화'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수의 투자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력 설비, 산업 자동화, 신에너지 자동차 등 영역에서 중국 기업들은 강력한 기술 혁신력과 시장 개척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책적으로도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이 지속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신품질 생산력(新質生產力, 과학기술 혁신)' 키워드를 강조하는 정책 방향은 관련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해외 자본은 기술 우위와 견고한 시장 지위를 보유한 세부 제조 분야의 선도 기업들을 특히 주목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 하의 정책 방향에 포커스를 둔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면서, 이 포트폴리오가 민영기업 해외 진출, 인공지능(AI) 산업, 반내권(反內卷, 업계 내 소모적 과다경쟁을 방지) 정책 수혜 업종, 그리고 높은 배당매력이 특징인 주주환원 확대 산업 등 자사가 주목하는 투자 테마를 정밀히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테마들이 향후 중국증시의 '느린 소(慢牛, 완만한 불마켓)' 장세 속에서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종목들의 향후 2년간 연평균 주당순이익 복합성장률(CAGR)은 30%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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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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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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