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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정청래 "법 왜곡한 자, 사법부도 예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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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173차 최고위원회의 주요 내용
일시 : 2025년 10월 24일(금) 오전 9시
장소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있는 것을 없는 것으로 덮고,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조작한 검사가 있다면 모조리 찾아내 법 왜곡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공적 권한으로 명백한 불법을 돕고, 없는 사건을 조작한 사정기관을 단죄하라고 했다. 대표적인 사건이 쿠팡 일용직 미지급 사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24 pangbin@newspim.com

◆정청래 당대표
오세훈 시장 국감 비판: 명태균 증인 앞에서 질문 회피 → "오세훈은 끝났다", "정상적 사회생활 어려울 것."
검찰 비위 폭로: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무혐의 압박 폭로 → 문지석 검사 증언 근거로 엄희준 검사 처벌 촉구.
법 왜곡죄 제정 요구: 사실 조작·법 적용 왜곡한 검사·판사 모두 처벌해야 함.
조희대 대법원장 비판: 계엄 사태 때 침묵한 뒤 사법부 독립 외치는 건 "기회주의적 행태"라 지적.
특검 영장 기각 비판: 임성근만 구속, 나머지 기각 → 증거 인멸 우려 크다며 재청구 촉구.

◆김병기 원내대표
한미 원자력 협력: 농축·재처리 자율권 확보 필요 → "기술주권과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점".
임금 체불 근절: 근로기준법 개정 시행(3배 징벌배상, 20% 이자) → 실효성 확보 위한 단속 강화 촉구.
국회 본회의(26일): 비쟁점 민생법안 70건 처리 예정.
'독립몰수제' : 유죄 전이라도 범죄수익 몰수 가능
'K-스틸법' : 철강 산업·일자리·안보 보호

◆전현희 최고위원
APEC 정상회의: K-민주주의와 K-문화 위상 제고 기대, 북한 미사일 도발 규탄.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북한 단독 등재 추진 대응, 남북 공동 추진 촉구.
임성근 구속 관련: 일부 영장 기각 "정의 외면", 특검에 재청구 촉구.
이태원 참사: 대통령실 용산 이전이 원인 → 윤석열·오세훈·박희영 책임 강조.
독도의 날(10.25): '독도·동해 영토주권 수호법' 대표발의 예고.

◆한준호 최고위원
검찰 국감 폭로: 검찰의 '조작 수사·권력 부역' 비판.
쌍방울 사건: 이화영 증언(김성태 생일파티 등) → 검찰의 편의 제공 의혹 제기.
나경원 자녀 입시비리: 수사 없이 무혐의 처리 지적, 선택적 기소 비판.
검찰개혁 강조: 검찰개혁추진단 출범 후속 조치 속도전 필요.

◆김병주 최고위원
오세훈 서울시장 비판: 국감에서 책임 회피·비아냥 태도 지적.
이태원 참사: 대통령실 용산 이전이 원인 → 윤석열·오세훈 사과 촉구.
법조계 비판: 박성재 전 법무장관의 "위헌 몰랐다" 발언은 거짓, 구속 촉구.
사법부 향해: "법원은 더 이상 눈 감지 말라."

◆이언주 최고위원
트럼프 방한(29일): 한미 정상회담 기대, 관세 협상 성과와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강조.
핵연료 재처리 문제: 일본은 허용, 한국은 제한 → 이번 협상에서 반드시 자율권 확보해야.
캄보디아 등 국제범죄 대응: 윤석열 정부 시절 외사국 폐지로 대응력 약화 지적.
국제범죄전담수사팀 복원 및 신설 촉구 → CIA형 국제 정보수사기구 설립 제안.
첨단화 필요: 해킹·온라인 사기 등 첨단 국제범죄 대응 인력 양성 강조.

◆서삼석 최고위원
군 급식 비리: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납품(약 172억 원 규모) → 여전히 급식 담당 중.
군 급식 = 안보 문제: 부실 급식 업체 계약 해지 및 재발 방지 요구.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군 복무여건 개선 강조, 장병 신뢰 회복 촉구.

◆박지원 최고위원
이태원 참사 3주기(10.29): 정부합동TF 결과, 대통령실 용산 이전이 참사 원인 확인.
윤석열 책임론: 대통령실 관련 경비 우선 배치로 경찰력 부족 초래.
유가족 지원: 진상규명·특별법 개정 등 지속 추진 의지.
정권 교체 후 변화: 이재명 정부 들어 더 많은 책임자 밝혀졌다고 평가.

chaexo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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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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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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