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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싱어송라이터 '톱 10'... 마음 흔드는 노래로 10월1일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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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김마누, soopie, 오춘, 널디나,
무화, 나린, 김지신, 유구름, 윈지 출연
10월 1일 오후 4시...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문화광장
김형석, 김현철, 김도헌... 심사위원 3인 현장 심사
전석 무료... 누구나 관람 가능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본선 경연을 마무리하고, '톱 10'이 겨루는 최종 파이널만 남겨두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톱 10'에 오른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은 10월 1일 오후 4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무대에 오른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09.26 oks34@newspim.com

김유정, 김마누, soopie, 오춘, 널디나, 무화, 나린, 김지신, 유구름, 윈지. '톱 10'에 오른 명단만 살펴봐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블루스와 펑크, 록과 재즈, 아카펠라와 힙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구사하는 참가자들은 마지막 한 곡으로 단판 승부를 펼친다. 이들 중 아카펠라 그룹 나린은 5인조 멤버가 총출동하고, 오춘과 윈지는 자신의 세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참가자들은 현직 기자부터 초등학교 교사, 소설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다. 또 보컬 트레이너부터 OST 작곡가, 유명 뮤지션과 협업하는 싱어송라이터에 이르기까지 누가 우승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실력파들이 포진하고 있다. 본선 심사위원이었던 K-pop 원조 작곡가 김형석, 싱어송라이터 김현철, 대중음악평론가 김도헌이 현장에서 '톱 10' 심사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09.26 oks34@newspim.com

올해로 3회째인 '히든 스테이지'는 지난 6월부터 본선에 오른 24개 팀(명)은 매주 금요일마다 유튜브 '뉴스핌TV'에 출연하여 자작곡과 자유곡 등 두 곡씩 불러 실력을 겨뤘다. 본선 영상을 바탕으로 총 3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맡았다. 1명이 기권하여 23팀(명)이 겨룬 본선에서 심사위원 점수와 대중 점수 등에서 높은 성적을 얻은 참가자들이 '톱 10'의 영광을 안았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톱 10전'에서 대상 등을 비롯한 주요 수상자가 결정된다. '히든 스테이지' 대상(1명)에는 500만 원, 최우수상(2명)에는 각각 300만 원, 우수상(1명)과 루키상(1명)에는 각각 200만 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상이 주어진다. 최종 우승자인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를 지원한다. '히든 스테이지'는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후원한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09.26 oks34@newspim.com

- 뉴스핌 제3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 결선
- 10월 1일 수요일 16시
- KOCCA 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66)
- 출연진: 히든스테이지 본선에서 뽑힌 10개 팀이 새로운 창작곡 1곡씩 불러
- 심사위원: 김형석, 김현철, 김도헌
- 경연 후 당일 시상식 진행
- 전석 무료.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 요망

 

결선에 오른 '톱 10' 진출자들은 아래와 같다. 무순.

▲ 재즈풍의 노래로 위로와 여운 전하는 김유정

재즈 느낌 가미된 팝장르의 노래 구사
청소년 소설 펴내고, 강연 프로그램도 출연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유정. 2025.09.16 oks34@newspim.com

▲ 드라마 OST에서 활약한 실력파 김마누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위 수상한 실력파
드라마 OST에도 참여한 보컬 트레이너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마누. 2025.09.16 oks34@newspim.com

▲ 얼터너티브 팝으로 일상을 노래하는 soopie

팝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송라이팅 전공
'TABLE'과 'Good night', 영어로 메시지 전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싱어송라이터 soopie.  2025.09.16 oks34@newspim.com

▲ 사람 냄새 나는 록음악 추구하는 오춘

블루스부터 록, 펑크 등 다양한 장르 넘나들어
세상에 희망 전하는 '우리는'과 '꽃말'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오춘. 2025.09.16 oks34@newspim.com

▲ 고등래퍼 출신의 현역 보도국 기자 널디나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끝에 음악 활동 시작
언젠가는 유명 뮤지션들과 콜라보 무대 하고파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널디나. 2025.09.16 oks34@newspim.com

▲ 깊이 있는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무화

어쿠스틱하면서도 감성적인 사운드로 승부
개성 넘치는 서사가 돋보이는 '낙월' 등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무화. 2025.09.16 oks34@newspim.com

▲ 아카펠라로 세계 정복 꿈꾸는 그룹 나린

9년 동안 호흡을 맞춰온 5인조 아카펠라 그룹
국내외 활발한 활동, 나린만의 노래 알리고 싶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아카펠라 그룹 나린. 2025.09.16 oks34@newspim.com

▲ 사랑하는 마음을 노래하는 소울 싱어 김지신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자신만의 감성 표현
힘든 이들을 위로하는 소울 싱어 되고파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지신. 2025.09.16 oks34@newspim.com

▲ 낭만적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유구름

선미, 가호, 김진환 등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
현직 초등학교 교사, 제주 방언으로 노래 만들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유구름. 2025.09.16 oks34@newspim.com

▲ 잔잔하고 따뜻한 인디 음악 추구하는 윈지

실용음악과 재학 중인 악기 연주 능한 실력파
첫사랑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 담은 '일기' 등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윈지. 2025.09.16 oks34@newspim.com

<오시는 길>

버스
* 파랑(간선) 273번: 한국과학기술원·홍릉초등학교 정류장 하차 후 약 384m 도보(약 6분) → 콘텐츠인재캠퍼스 도착
* 파랑(간선) 201번: 세종대왕기념관 정류장 하차 후 약 348m 도보(약 5분) → 콘텐츠인재캠퍼스 도착
* 초록(지선) 1226번: 세종대왕기념관 정류장 하차 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 청사 방향으로 약 348m 도보(약 5분) → 콘텐츠인재캠퍼스 도착

지하철

* 1호선 청량리역 2번 출구 하차 → 현대코아 정류장에서 간선버스 201번 승차 → 세종대왕기념관 정류장 하차
* 6호선 고려대(종암)역 3번 출구 하차 → 하나쇼파 방면 도보 후 세종회관 방면 횡단 → 콘텐츠인재캠퍼스 도착

 

oks3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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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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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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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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