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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톡 9월 23일] 한화·LG, 1위 놓고 주말 대전서 '운명의 3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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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손지호 남정훈 기자 = 한화와 LG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3연전이 이번 금요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주말 정규시즌 1위를 결정지을 수 있는 선두 LG와 2위 한화의 3연전이 한화의 홈구장인 대전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7경기를 남겨 두고 있는 두 팀의 경기 차는 3경기다. 한화가 3연전에서 스윕승을 거둔다면 역전 우승도 가능한 상황이다. LG는 3연전의 선발 투수로 앤더스 톨허스트, 요니 치리노스, 임찬규를 예고했으며 한화는 1차전에 리그 대표 선발 투수인 코디 폰세가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허벅지 부상과 무릎 부상으로 병원 검진을 받은 SSG의 최정과 삼성 구자욱 모두 가벼운 염증 소견을 받았다. 이 두 선수는 가벼운 치료를 이어간 뒤 다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지칠 줄 모르는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안타와 득점까지 뽑아내며 10경기 연속 안타와 1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부진에 빠진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전날 1개의 골과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으로 3개의 공격포인트를 뽑아낸 LAFC의 손흥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매치데이 35 베스트 11에 뽑혔다.

이강인의 동료인 파리 생제르맹의 우스망 뎀벨레가 유럽 무대를 가장 빛낸 선수인 2025 발롱도르에 선정됐다. 지난 시즌 21골로 프랑스 리그 공동 득점왕에 오르고, 프랑스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올해의 선수로 뽑힌 뎀벨레는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과 팀 동료인 비티냐를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 21일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상금으로 1억2000만원을 받았다. 올해 7번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상금으로만 8억원 가까이 챙겼으며, 출전한 모든 대회의 상금을 합치면 28억6500만원에 달한다.

thswlgh5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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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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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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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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