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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X오덴세, '한정판 카페웨어 세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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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투썸플레이스가 국내 대표 감성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와 협업해 '투썸X오덴세 한정판 카페웨어 세트'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는 키티버니포니, 하이드로플라스크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안해 왔다. 이번에는 오덴세와 함께 프리미엄 카페 문화를 담은 카페웨어 세트를 선보인다. 오덴세는 모던한 감성을 기반으로 20대 소비자부터 신혼부부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사랑을 받는 국내 대표 테이블웨어 브랜드다.

이번 협업 제품은 '투썸X오덴세 머그 세트'와 '투썸X오덴세 머그·플레이트 세트' 2종으로 출시된다.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며 전용 패키지에 담겨 있어 특별한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머그 세트'는 370ml 머그 2종(화이트, 버터 옐로우)으로 구성됐다. 두 가지 컬러가 주는 대비와 조화가 돋보이며, 스톤웨어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안정적인 그립감으로 일상에 세련된 무드를 더한다. '머그·플레이트 세트'는 고급스러운 모카무스 컬러의 머그와 플레이트로 구성돼 감각적인 플레이팅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곡선미가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카페웨어는 투썸이 지향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커피와 디저트를 넘어 공간과 분위기까지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홈카페 문화를 제안하고 오덴세의 감성을 더해 일상이 한층 세련되고 특별하게 완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카페웨어 세트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멤버십 전용 '투썸하트' 앱에서는 10월 9일까지 해당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선착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ID 1개당 최대 5회까지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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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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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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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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