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G마켓 '상생페스티벌'...중소셀러 상품 2500개 특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500여 개 중소셀러 상품, 특가로 소비자 공략
정부·공공기관 참여로 신뢰성 강화된 행사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G마켓과 옥션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상생페스티벌'을 개최하며, 2500여 개에 달하는 중소셀러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관 인증을 받은 우수 농식품부터 가성비 높은 중소상공인 제품, 그리고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 인기 지역 특산물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포함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G마켓, 중소셀러 온라인 박람회 '상생페스티벌' 개최. [사진=G마켓 제공]

'상생페스티벌'은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의 중소셀러 동반성장 온라인 박람회다. G마켓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총 12개 정부 및 공공기관이 참여해 신뢰성과 공신력을 더한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각 기획전 성과를 바탕으로 연말 우수판매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1차 행사에서는 '국가XG마켓 인증관', '중소상공인 인증관', '지역우수 인증관' 등 세 개 전문관에서 각각 엄선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국가XG마켓 인증관에는 마을기업·농식품·해양수산물·녹색제품 등 정부와 G마켓이 공식 추천하는 판매자들의 제품들이 모였으며, 중소상공인 인증관에서는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소규모 셀러들의 제품들이 소개된다. 지역우수 인증관에서는 전국 각지의 경쟁력 있는 특산물이 소비자를 기다린다.

가격 할인 혜택도 눈길을 끈다. 매일 ID당 한 장씩 제공되는 '상생 페스티벌 할인쿠폰'을 통해 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천 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이는 G마켓이 전액 부담하는 쿠폰으로 판매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 모바일 앱 내 상단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소라 G마켓 Seller Excellence팀장은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그리고 G마켓이 엄선한 믿음직한 셀러들의 상품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