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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개회…11개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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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이휘경 기자 = 광주시의회는 본회의장에서 제334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보고안 2건 등 총 11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광주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개회. [사진=광주시의회] 2025.07.09 hkl8123@newspim.com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광주시 및 시교육청 현안에 대한 2025년도 첫 시정질문에 나설 예정이며 시정질의 14일(제2차 본회의) 시정질의 서용규·이명노 의원, 15일(제3차 본회의) 박수기·임미란 의원, 16일 (제4차 본회의) 심창욱·이귀순 의원, 교육행정 시정질의 17일(제5차 본회의) 이명노·박수기 의원 순으로 진행된다.

상임위별로 심사할 조례안으로는 행정자치위원회의 '광주광역시 재난관리자원 통합 관리 조례안', 환경복지위원회의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산업건설위원회의 '광주광역시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 교육문화위원회의 '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 전통문화 체험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2건이다.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본부 부지 공유재산 무상대부 변경 동의안'과 'EV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을 위한 공유재산(부지·건물)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무상대부 동의안' 2건의 동의안과 '시립점자도서관 운영 민간위탁 보고안',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 공모신청 보고안' 등 2건의 보고안도 처리할 계획이다.

신수정 의장은 "이번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광주의 당면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져 시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폭염과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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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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