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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내 주식형 펀드 가입금액 10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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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코리아' 페이지 통해 국내 주식형 펀드 추천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16일 오픈한 신한 SOL뱅크 내 국내 주식형 펀드 추천 특화 페이지 '다시한번 코리아'의 국내 주식형 펀드 가입금액이 19일 기준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최근 국내 주식형 펀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인덱스 ▲성장 ▲배당 등 3개 유형에 대한 우수 펀드를 추천하고 있다.

[이미지= 신한은행]

최근 국내 주식형 펀드 가입금액 1000억원 중 '다시한번 코리아' 페이지 추천 펀드의 가입 규모는 약 60% 수준이다.

신한은행은 7월 중 '다시한번 코리아' 우수 펀드 추천 유형에 '모집형'도 추가해 고객 상품 선택의 폭을 더욱 확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를 도울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국내 증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다시 한번 국내 상장기업에 주목하고 펀드 상품 이해도를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 및 정보를 적극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신한을 선택해주시는 고객의 수익률 관리에 더욱 집중하고 보다 전문적인 금융솔루션을 제시하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다시한번 코리아' 페이지 오픈에 맞춰 내달 8일까지 신한 SOL뱅크에서 '이달의 펀드'를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원 이상 가입 시, BBQ 황금올리브치킨세트(추첨 500명) ▲3000만원 이상 가입 시, 정관장 모바일 기프트카드 7만원권(추첨 50명) 등 경품을 제공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펀드 가입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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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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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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