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6월13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관영 전북지사
- 백년포럼 (08:00 대회의실)
- 희망여름 나눔캠페인 출범식 (10:30 대회의실)
- 제23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14:00 공연장)
- 전북특별자치도 중추기업 전담제 출범 간담회 (14:00 종합상황실)
-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개소식 (16:00 예수병원)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2025.05.19 lbs0964@newspim.com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제30회 경상북도 환경의 날 기념식(14:00 경북동해안지질공원센터)
- 경북도청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무비데이(19:30 메가박스 경북도청점)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 축산인 한마음대회(10:30 증평)
- 우리충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출범식(14:00 충북노인복지관)
- 2025년도 제1차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15:00 소회의실)
- 제15회 반딧불이 곤충축제 개막식(19:30 농업기술원)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 기후테크포럼(14:00 원주 인터불고)
- 전국어울림 생활체육대축전(16:00 홍천종합체육관)
- 강원FC 홈경기(19:30 춘천 송암경기장)
▲강기정 광주시장
- 2025 광주평화열차 출무식(06:00 효천역 앞 광장)
- 제9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14:00 수완문화체육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청사 집무
▲이장우 대전시장
-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한글문화도시 공동 연수회(10:30 조치원1927 아트센터)
- 세종과학콘서트(16:00 아름동 행복누림터)
- 2025 찾아가는 한복상점 '옷 짓다 글 입다' 개막식(17:00 AK&세종1층중앙광장)
▲김태흠 충남지사
- 영상녹화(18:00 4층 스튜디오)
▲박형준 부산시장
- 제100회 부산미래경제포럼(08:00 파라다이스호텔)
-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염원 행사(10:30 부산시체육회관)
- 보훈단체장 소통 간담회(14:30 도모헌)
- 라우어 시니어타운 개소식(15:30 라우어 시니어타운)
- 2025 금정산성 축제 개막식(17:00 금정산성광장)
▲박완수 경남지사
- 공무 국외 출장(6.12~20 폴란드·덴마크·프랑스)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광역시 시정홍보위원 발대식(10:30 문수컨벤션)
- 태화강 마두희 축제(19:30 태화강체육공원)
▲유정복 인천시장
- RISE늘봄학교 지원 사업 업무협약 (11:40)
- 시민소통네트워크 (14:00)
▲김동연 경기지사
- 카카오 AI 기반 디지털 허브 건립 투자협약(10:00 서희홀)
- 민주정부 한반도평화 계승발전협의회 발족식(14:00 국회)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형 BRT 고급화 사업 개통식(11:00 제주시 버스터미널 섬식정류장)
- 제1회 차 없는 거리 걷기 행사 도민 평가회(14:00 썬호텔)
- 도-동아오츠카 업무협약(15:00 도청 삼다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사진
[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