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현대홈쇼핑, '실적 부진은 단기적 이슈, 주주환원이 중요' 목표가 76,000원 - IBK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BK투자증권에서 20일 현대홈쇼핑(057050)에 대해 '실적 부진은 단기적 이슈, 주주환원이 중요'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6,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1.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현대홈쇼핑 리포트 주요내용
IBK투자증권에서 현대홈쇼핑(057050)에 대해 '1분기 본업 선방에도 연결종속회사 실적 부진이 발목. 연결종속회사 부진은 당분간 이어지겠지만, 주주환원은 더욱 기대: 단기적으로 연결종속회사 실적 부진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한 이유는 1)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라 이익 기여도가 낮아지고, 2) 건설경기 회복을 단기간에 기대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업의 수익성 회복과 그룹 주주환원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긍정적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핵심 계열사들의 주주환원 비율이 확대되고 있고, 동사의 현금성 자산을 고려할 경우 배당액은 재차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올해의 경우 본업의 이익 성장이 이루어지는 만큼 배당액 증가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BK투자증권에서 '1분기 실적은 부진한 것으로 평가한다. 본업의 수익성 개선 작업에 따라 이익 증가가 이루어졌지만, 연결종속회사 실적이 부진하면서 종합적으로 부정적인 실적을 달성하였다. 2025년 연결기준 1분기 취급고는 1조 5,399억 원(전년동기대비 -3.6%), 영업이익 481억 원(전년동기대비 -18.6%)을 달성하였다.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하면서 3.1%를 달성하는데 그쳤다. 1분기 부정적 실적을 기록한 이유는 1) 홈쇼핑 사업부 저마진 상품군 편성 축소 등에 따라 취급고가 감소하였고, 2) 소비경기 악화에 따른 의류매출 감소 여파로 한섬 영업실적이 부진하였으며, 3)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착공물량 감소로 현대L&C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하였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 현대홈쇼핑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76,000원 -> 76,000원(0.0%)

IBK투자증권 남성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6,000원은 2024년 05월 22일 발행된 IB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6,000원과 동일하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사진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