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넥슨, '던파'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규 전직 '패러메딕'·'키메라' 내달 동시 출시
8인 협동 레이드 '이내 황혼전' 오는 8월 추가
여름 맞이 '썸머 페스티벌'·팝업 행사 예고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슨은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여름 시즌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쇼케이스 '2025 던파로ON: Summer'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약 7만 명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박종민 총괄 디렉터와 성승헌 캐스터가 출연해 상반기 '중천' 시즌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콘텐츠 로드맵을 소개했다.

넥슨은 먼저 신규 전직 2종 '패러메딕'과 '키메라'를 다음 달 중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패러메딕'은 여거너 계열로 파티 생존력을 높이는 지원형 버퍼 캐릭터이며, '키메라'는 아처 계열로 병기와 약품을 활용해 상태 이상을 유발하는 딜러 캐릭터다. 두 캐릭터의 정체성을 강조한 진각성 연출과 스킬 효과도 함께 공개됐다.

[사진=넥슨]

또한 기존의 룬·탈리스만 시스템을 폐지하고 'VP(Variation Point)' 시스템을 도입한다. 진각성을 완료한 캐릭터는 스킬의 기능을 변형하는 '스킬 개화', 특정 스킬을 강화하는 '스킬 강화'를 통해 약 1,000개 이상의 조합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시스템은 이달 21일 퍼스트 서버를 통해 전 직업에 동시 적용될 예정이다.

오는 8월에는 8인 협동 레이드 콘텐츠 '이내 황혼전'이 추가된다. '약속의 도시 이내'를 침공한 적 세력에 맞서 공대원들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 실시간 협동 전투를 벌이며, '난입' 시스템 등을 활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한다. 이 외에도 무기고 시스템 개편, 융합석 관리 기능 개선, 남귀검사 도트 리뉴얼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개선안도 발표됐다.

이와 함께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오프라인 행사도 마련된다. 다음 달 5일부터는 신규 전직 출시와 연계된 '썸머 페스티벌' 이벤트가 시작되며, 성장 지원 아이템 '스타팅 부스트 업 캡슐' 등을 제공한다. 또 오는 6월에는 롯데월드타워에서 팝업 행사 'SNOWMAGE IN 롯데월드타워'가 열리고, 올해 8월에는 네오플 IP 통합 오프라인 행사도 예정돼 있어 하반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종민 총괄 디렉터는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은 '중천' 시즌을 되짚고, 여름 시즌의 콘텐츠와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이번 쇼케이스를 준비했다"며 "던파만의 고유한 재미를 심화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던파' 하반기 업데이트 및 쇼케이스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도전하던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무대가 폭설로 잠시 멈춰 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19일로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열릴 예정이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연기되자 조직위 직원들이 전광판과 피니시 라인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해당 경기는 이날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상이 악화돼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특히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7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선이 폭설로 지연되자 선수들이 눈밭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예선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평가받는 종목이다. 빅에어에서 이미 새 역사를 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다만 변수는 날씨다. 설원 위 경쟁은 잠시 미뤄졌지만, 유승은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7 20:33
사진
美 아이스링크서 총격 5명 사상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로드아일랜드에서 열린 고등학교 하키 경기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총격은 16일(현지시간) 오후 2시 30분께 프로비던스 북쪽 파우터킷에 위치한 데니스 M. 린치 아레나(Dennis M. Lynch Arena)에서 발생했다. 파우터킷 경찰서장 티나 곤칼베스는 이번 사건이 가족 간 분쟁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한 피해자가 현장에서 즉사했고, 다른 한 명은 병원 치료 중 숨졌다고 밝혔다. 나머지 3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모두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곤칼베스 서장은 피해자 신원은 유가족에게 통보하기 전까지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프로비던스 컨트리데이 스쿨(Providence Country Day School)은 자교 학생·학부모·교직원 일부가 경기장에 있었으나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보스턴 연방수사국(FBI)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공 안전에 대한 즉각적 위협은 없다고 전하면서도, 해당 지역 접근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이번 사건 대응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총격은 브라운대 인근에서 두 달 전 발생한 총격으로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사건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벌어졌다.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파우터킷의 실내 아이스링크인 데니스 M. 린치 아레나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경찰과 긴급 출동 차량이 현장에 배치되어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2-17 08: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