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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5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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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파면

<통일부>
-장관
11:00 탈북청소년 교육기관 교장 간담회(프레스센터)
15:30 국제 종교·신념의 자유연대(IRFBA)・유엔 자의적구금에 관한 실무그룹(UN WGAD)・영국의회 북한에 관한 초당적 의원모임(APPG-NK) 의장단 화상회의(정부서울청사)

<외교부>
-장관
10:00 국무회의
-1차관
인도네시아 출장
-2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직무대행)
10:00 국무회의

<국가보훈부>
-장관
10:00 국무회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선거후보
10:30 (후보 유세 11:00) 경북 구미시 유세 / 구미역 광장(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 76)
13:30 (후보 유세 14:00) 대구 집중유세 / 동성로28아트스퀘어 앞 중앙무대(대구 중구 동성로2가 163)
16:00 (후보 유세 16:30) 경북 포항시 유세 / 포항시청 광장(경북 포항시 남구 시청로 1)
18:30 (후보 유세 19:00) 울산 유세 /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울산 남구 삼산로 288)

-윤여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10:00 디지털자산위원회 출범회의 /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의실
14:40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10:00 예산역전시장 유세 및 상가방문 / 충남 예산군 예산로 25
11:20 내포시 상가방문 및 유세 /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555
14:00 논산화지시장 유세 및 상가방문 / 충남 논산시 대화로70번길 22-3
15:00 논산시장 상인회 간담회 / 상가방문 종료지점
16:00 계룡시 상인회 및 소상공인간담회 / 충남 계룡시 엄사면 번영로 20 이디야 계룡엄사점
16:30 계룡시장 유세 및 상가 방문 / 충남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 184-4
17:30 금암사거리 퇴근인사 및 유세 / 충남 계룡시 금암동 452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
08:00 대구 신암선열공원 (신암선열공원/ 대구 동구 동북로71길 33)
09:00 대구경북 선대위 출정식 및 임명장 수여식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구 동대구로 382)
11:30 울산 뉴코아아울렛 유세 (울산 뉴코아아울렛/ 울산 중구 시계탑거리 20)
13:00 울산 남구신정시장 유세 (남구 신정시장/ 울산 남구 월평로21번길11)
15:00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산업은행 이전 관련 현장방문 (부산 BIFC/ 부산 남구 문현금융로 40)
16:00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지지선언 (국민의힘 부산시당 4층/ 부산 수영구 황성대로 497)
16:20 부산 선대위 출정식 및 임명장 수여식 (국민의힘 부산시당 5층/ 부산 수영구 황성대로 497)
17:30 자갈치 시장 유세 및 만찬 (자갈치 시장/ 부산 중구 자갈치해안로 52)

-김용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07:20 SBS <김태현의 정치쇼> 출연 (FM 103.5MHz)
10:40 베트남 농업환경부 차관 면담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9:00 채널A <뉴스A> 출연 (채널A 스튜디오/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

-권성동 공동선거대책위원장
08:00 대구 신암선열공원 (신암선열공원/ 대구 동구 동북로71길 33)
09:00 대구경북 선대위 출정식 및 임명장 수여식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구 동대구로 382)
11:30 울산 뉴코아아울렛 유세 (울산 뉴코아아울렛/ 울산 중구 시계탑거리 20)
13:00 울산 남구신정시장 유세 (남구 신정시장/ 울산 남구 월평로21번길11)

<개혁신당>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후보
07:30 대구 죽전네거리 피켓 유세 / 죽전네거리(대구 달서구 감삼동 440-5)
08:00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전화 인터뷰
11:30 '학식먹자 이준석!' 경북대학교로 갑니다! / 경북대 복지관(대구 북구 대학로 80)
14:30 대구 의료현안 간담회 / 대구시 의사회관(대구 북구 대현로 82)
16:00 칠성시장 상인회 간담 및 버스킹 / 대구 칠성시장(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28)
19:00 2.28공원 집중유세 / 2.28기념중앙공원(대구 중구 문화동 20-2)

-천하람 상임선거대책위원장
08:00 SBS-R <김태현의 정치쇼> 출연
14:00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선공약 평가 공동기획 세미나 / 국회도서관 대강당
19:00 2.28공원 집중유세 / 2.28기념중앙공원(대구 중구 문화동 20-2)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11:00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국혁신위원회' 출범식 / 국회 본관 316호

-서왕진 원내대표
09:30 공개 의원총회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11:00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국혁신위원회' 출범식/ 국회 본관(3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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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홍콩ELS 불완전판매 인정 안 해 [서울=뉴스핌] 정광연·박민경 기자 = 2조원 규모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2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앞두고, 민사소송에서는 은행 등 판매사가 잇따라 승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전체 투자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재투자자'에 대해서도 은행 책임을 폭넓게 인정한 금융당국과 달리, 법원은 원금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투자가 이뤄졌다고 판단하면서 투자자 책임을 명확히 했다. 향후 과징금 부과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8일 뉴스핌이 확보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지난 16일 홍콩ELS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투자자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소송은 투자자가 은행을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으로, 개인 소송으로는 청구 금액이 크고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를 인정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원고 측은 ▲ 은행이 해당 상품의 원금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 ▲은행이 자율배상을 진행한 것은 법적 과실(불완전판매)을 인정한 것이라는 점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위험투자(원금손실)를 원치 않은 고객에서 은행이 고위험 상품을 권유했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은행측의 손실 배상을 요구했다. 법원은 해당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가 특히 주목한 부분은 투자자의 과거 투자 이력이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원고는 이 사건 상품 가입 이전까지 12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주가연계펀드(ELF)에도 2차례 투자한 경험이 있다"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알지 못했고 은행이 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판단이 주목받는 이유는 홍콩ELS 가입자 대부분이 재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홍콩ELS에 투자한 전체 고객 중 최초 투자자는 8.6%에 불과하며, 나머지 90.8%는 과거 ELS 관련 상품에 투자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다. 은행권은 그동안 ELS 상품의 구조상 과거 투자 경험이 있다면 원금 손실 가능성을 몰랐다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고 주장해 왔다. 주가 연계 구조를 이해하고 수익과 손실을 경험한 뒤 재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반면 금융감독원은 과거 투자 경험이 있는 고객에게도 원금 손실의 30~65%를 자율배상하도록 하고, 투자 경험이 많을수록 2~10%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은행권이 자율배상안에 강한 불만을 제기한 배경이다. 법원의 판단은 이번 판결에 그치지 않고 유사한 ELS 관련 분쟁에서도 나타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7민사부는 지난해 9월 금융사와 투자자 간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투자자가 여러 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스스로 하락 한계가격(낙인 배리어) 등을 언급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금융사가 투자자를 기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투자자 패소 판결을 내렸다. 같은 해 11월 ELS 특정금전신탁 투자금 반환 소송에서도 재판부는 "원고가 2016년 이후 동일·유사한 구조와 위험 등급의 ELS 상품에 19차례 가입한 이력이 있다"며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오는 29일 열리는 2차 제재심을 앞두고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은행권은 2조원에 달하는 과징금 규모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행법상 과징금은 최대 75%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은행들은 이미 1조3000억원 규모의 자율배상을 진행했다. 과징금이 확정될 경우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 만큼, 기대만큼 감면이 이뤄지지 않으면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잇따른 법원 판결이 제재심은 물론, 이후 금융당국과 은행 간 법적 공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제재심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며 "법원 판결 역시 최종심은 아니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 보고 있다. 과징금 감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pmk1459@newspim.com 2026-01-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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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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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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