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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가정의 달 앞두고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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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동양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양생명이 지향하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소속감과 애사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소재 본사에서 열렸다. 동양생명 임직원의 자녀 중 만 6세에서 9세 이하 어린이 37명이 참여해, 본사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동양생명이 지난 23일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소재 본사에서 개최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에서 이문구 대표이사와 이날 참여한 임직원 자녀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2025.04.24 yunyun@newspim.com

행사는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직접 어린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명예 사원증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환영 인사로 시작됐다.

이 대표이사는 "동양생명의 소중한 가족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아이들은 CEO 집무실과 부모의 사무공간을 둘러보며 '엄마·아빠의 일터'를 직접 체험했고, 사내 방송 스튜디오에서는 뉴스 대본을 읽고 카메라 앞에 서보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보험에 대한 이해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었다.

오후에는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현채민, 강나후 씨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 활동을 진행, 행사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어 캐리커처 이벤트와 단체 기념 촬영으로 즐거운 추억을 남기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오랜만에 재개된 자녀 초청 행사에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위해 ▲매주 수요일 1시간 조기 퇴근제 ▲시차 출근제 ▲PC-OFF제 ▲건강검진 반일 휴가제 등을 운영 중이며,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2020년부터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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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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