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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제13기 학생참여단 위원들로부터 '학생인권 증진'을 위한 5가지 정책제안을 받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학생참여단은 ▲폭력을 없애고, 존중을 키우는 학교만들기 ▲고입정보 안내 프로그램 강화 ▲중학생이 누려야 할 종교적 자유 보장 ▲딥페이크 피해에 대한 대책 강화 ▲학교운영위원회 학생 참여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2025.02.26 yym58@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