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배달의민족 수수료 문제 관련 상인 간담회(2.24)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4일 서울 송파구에서 배달의민족 수수료 문제 관련 상인단체 간담회를 연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제1,2소위원회를 각각 열고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심사한다.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상법 일부개정법률안과 '명태균 특검법'을 논의한다.

다음은 24일 주요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14:30 배달의민족 수수료 문제 관련 상인단체 간담회(송파구 위례성대로 2 장은빌딩)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4:00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604호)

16:00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604호)

16:3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4호)

◇의원실 세미나

09:30 강선영 의원실 등, AI 군사적 활용 제약요인과 해소방안(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30 위성곤 의원실 등, 목조건축 활성화법 입법 공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09:30 이훈기 의원실 등, 바람직한 UHD 정책개편 방안마련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송옥주 의원실, 경기국제공항 추진 안전성 검토 정책토론회 : 화성 간척지(경기국제공항 후보지) 조류 충돌 위험성 높다(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송석준 의원실 등, 미래국토인프라 혁신포럼 4차 세미나 : 트럼프 2기 시대 건설산업의 변화와 우리의 대응 방안(글래드여의도 2층 PROJECT A room)

10:30 신장식 의원실 등, 국가인권위원회 이대로 괜찮은가?(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30 김원이 의원실 등,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유용원 의원실 등, CMMC-RMF의 현주소와 향후 대비 방향(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차규근 의원실 등, 난민심판원 무엇을 어떻게 검토할 것인가(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강유정 의원실 등, 웹툰·웹소설 불법유통 대응을 위한 정책세미나(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30 오세희 의원실 등, [온누리상품권 부정 유통 실태와 전통시장 지원 과제 간담회] 시장 상인이 말한다!(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5:00 이개호 의원실 등,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5:30 조정훈 의원실 등, (대전 초등학생 사망사건) 후속조치 위한 긴급 간담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김기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송재봉 의원, [민생 추경 촉구 기자회견]

10:20 박홍배 의원,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10:4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2월 4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윤종오 의원, [유상운송보험 및 라이더처우 개선을 위한 생활물류서비스법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4:00 박홍배 의원, [쿠팡 주주제안 공동본부 발족 기자회견]

15:40 우재준 의원, [서울교통공사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eyj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사진
[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