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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 우원식 의장, 국군장병 위문 방문(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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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9일 해병대 제1사단 국군장병 위문 방문을 한다.

우 의장은 이날 유정복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면담을 한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도 이날 해병대 제1사단 국군장병 위문 방문을 한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맹성규 민주당 의원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실, 정태호 민주당 의원실, 송재봉 민주당 의원실, 이언주 민주당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조인철 민주당 의원실, 백승아 민주당 의원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 남인순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염태영 민주당 의원, 전현희 민주당 의원,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19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2월 19일)]

◇국회의장

11:00 국군장병 위문 방문(해병대 제1사단)

17:10 유정복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면담(의장집무실)

◇국회사무총장

11:00 국군장병 위문 방문(해병대 제1사단)

◇상임위원회

09:00 여성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49호)

10:00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10: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4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0:00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본관 419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601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4: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15: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6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정성호 의원실 등, 미래를 여는 의회민주주의 포럼 제7차 세미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09:30 나경원 의원실 등, 2030·장년 모두 Win-Win하는 노동개혁 대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맹성규 의원실, 2025 교통안전 선진화를 위한 대국민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김건 의원실 등, 2025 김정은의 선택 우리의 선택(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정태호 의원실 등, 생태·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교통·에너지·환경세 이용 개선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송재봉 의원실 등, 중부권 거점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1:00 이언주 의원실 등, 트럼프 시대 : 한미동맹과 조선산업, K-방산의 비전 현장간담회(한국방위산업진흥회 회의실)

13:30 김윤 의원실 등, [제9차 민생경제회복단 현장간담회] 건강보험이 놓치고 있는 것들, 국민에게 듣다(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

14:00 조인철 의원실 등, AX 발전 포럼 출범식 및 정책토론회: 딥시크 쇼크 - 2025 한국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정책 제언(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백승아 의원실 등,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국 교육청 우수사업 성과발표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박수민 의원실 등,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가기관, 정상인가. Session 3: 제왕적 대통령제? 제왕적 국회가 더 문제!(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5:00 남인순 의원실 등, 불평등과 격차해소 연속토론회 1차: 보건/복지 - 공공의료 확충, 돌봄복지국가 실현(의원회관 306호)

16:00 백승아 의원실 등, 안안전한 학교 만들기 하늘이법 입법 추진 간담회. 2차 : 학부모 간담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김기현 의원 [헌법재판소 관련 기자회견]

09:20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 기자회견]

10:20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치테러대책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안상훈 의원 [연금개혁 관련 기자회견]

11:00 김대식 의원 [범시민사회단체연합 기자회견]

11:20 김장겸 의원 [방송문화진흥회 관련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정희용 의원 [국정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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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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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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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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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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