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최우식·박보영 등 네 청춘의 힐링 로맨스 '멜로무비'…"위로 받으시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각자의 트라우마를 가진 네 명의 청춘들이 서로에게 영감이 되어주는 힐링 로맨스 '멜로무비'가 찾아왔다.

1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멜로무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충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우식, 박보영, 이준영, 전소니가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배우 최우식(왼쪽부터), 박보영, 오충환 감독, 배우 전소니, 이준영이 12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이야기를 담아낸 청춘 로맨스다. 2025.02.12 yooksa@newspim.com

이번 작품은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이다. 작품에는 '스타트업', '호텔 델루나' 등을 연출한 히트 메이커 오충환 감독과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청춘 로맨스의 진수를 선보인 이나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서 최우식은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단역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고겸'을, 박보영은 영화감독 '김무비'를 연기했다.

이날 오충환 감독은 "작품을 몇 개 하면서 멜로는 늘 두려운 장르였다. 저한테 멜로가 오면 언젠가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너무 좋아했던 '그 해 여름'의 이나은 작가의 작품이라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됐다"며 연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영화 같은 인생을 꿈꾸는 청춘이 마주하는 현실과 미래를 나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그 과정에서 영화가 가장 큰 매개체가 된다. 또 등장인물이 영화를 보면서 위로를 받는다. 보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배우 최우식(왼쪽부터), 박보영, 전소니, 이준영이 12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이야기를 담아낸 청춘 로맨스다. 2025.02.12 yooksa@newspim.com

특히 오 감독은 "제 자신이 투영된 대본이 이 드라마가 처음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겪었던 감정, 성장 과정 등이 떠올랐다. 작가님이 저랑 비슷한 성장과정을 겪어 온 느낌이었다. 이 작품은 저도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좋아한 영화감독인데, 대본 처음 읽었을 때 확 와 닿았다. 이 드라마를 잘할지는 모르겠지만 하고 싶었다. 작가님을 만났는데 확신이 섰고, 그래서 망설임 없이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최우식은 "작가님의 글이 너무 좋았고, 이나은 작가님의 작품은 '그 해 여름' 이후 다시 만나게 됐는데 글의 매력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다시 하고 싶었다.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현장을 가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거기에 맞는 조건들이었다. 이번에 같이 하게 되면 너무 행복한 과정을 겪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보영은 "대본에서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와 청춘들이 꿈을 꾸는 이야기에 매료가 됐다. 오충환 감독의 연출이 더해지니까 기대가 컸었다. 대본을 받았을 때 우식 씨가 먼저 캐스팅이 된 상태였는데 글을 읽으면서 우식 씨가 겸이랑 너무 잘 맞다고 생각했다. 안 할 이유가 없었던 작품"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배우 최우식(왼쪽부터), 박보영, 오충환 감독, 배우 전소니, 이준영이 12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이야기를 담아낸 청춘 로맨스다. 2025.02.12 yooksa@newspim.com

고겸과 김무비 외에도 천재라 자부하지만 현실은 무명 작곡가인 홍시준과 그의 오랜 연인 손주아 역시 작품의 주인공이다. 배우 이준영이 홍시준을, 전소니가 손주아를 연기했다.

전소니는 "천재라고 자부하는 7년의 연애를 하다가 저도 저의 꿈을 찾으러 떠나는 인물을 연기했다. 처음 주아의 속마음을 저도 잘 모르겠어서 걱정이 됐었다. 감독님, 작가님이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많이 도와주셨다. 획기적인 전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그런 지점을 생각하며 연기했다. 주아가 시준이보다 늦게 꿈을 발견하지만 겁이 난다고 외면하지 않고 달려나가는 사람이라는 점이 좋았다"고 소개했다.

작품은 전반적으로 '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세상 모든 영화를 보고 싶어 하는 고겸과 영화감독 김무비, 시나리오 작가가 된 손주아, 영화 음악을 만들게 된 홍시준까지. 이에 대해 오 감독은 "이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움직이는 공간, 시간이 영화와 관련이 있다"며 운을 뗐다.

그는 "주인공 이름 중 하나도 '김무비'이다. 작품 속에서도 각자가 좋아하는 영화 작품이 나온다. 그게 작품을 보는데 방해를 하진 않는다"라며 "제 스스로도 좋아했던 작품이나 작가님이 부제를 대사에서 따오셨다. 그 영화가 나중에 짐작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런 재미를 찾아보는 것도 시리즈를 보는 묘미가 될 것"이라며 포인트를 짚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배우 최우식(왼쪽부터), 박보영, 전소니, 이준영이 12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이야기를 담아낸 청춘 로맨스다. 2025.02.12 yooksa@newspim.com

특히 오충환 감독은 "드라마 제목이 '멜로무비'라서 멜로가 강조되는 측면이 있다. 멜로만큼이나 드라마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부분이 가족 이야기이다. 살아가면서 겪어야 할 문제들 또한 드라마에서 다뤄진다. 스포일러로 인해 디테일하게 이야기는 못 드리지만, 가족의 이야기도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멜로무비'는 서로에게 상처가 되면서도 서로에게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작품이다. 최우식은 "저희 드라마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다. 대사뿐 아니라 음악, 영상 등이 있는데 방황하고 청춘들에게 한 단어가 위로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작품에 감정을 이입해서 보다 보면 다양한 친구들과 역할들이 응원을 해준다. 그걸 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럼에도 우리는 성장하고 있고, 그럼에도 우리는 나아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준영은 "원하는 답이 아니더라도 저희 작품에 메시지를 참고하면서 본인의 것들을 꼭 쟁취하셨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끝으로 이준영은 "멜로도 정말 아름답게 표현이 됐지만 각자의 캐릭터가 갖고 있는 모난 부분을 어떻게 다듬어 가는지 역시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정말 따뜻하게 찍었다. 우울할 때, 위로받고 싶을 때 편안하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멜로무비'는 오는 14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