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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괴물' 스킨스, 규정이닝 못 채우고도 내셔널리그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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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역대급 경쟁으로 관심을 모은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폴 스킨스(22·피츠버그)가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MLB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19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신인왕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피츠버그 신인투수 폴 스킨스(왼쪽)와 여자친구인 체조 선수 리비 던. [사진=MLB.com] 2024.11.19 zangpabo@newspim.com
폴 스킨스. [사진=MLB.com]

스킨스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30인 투표에서 1위 23표, 2위 7표를 받아 외야수 잭슨 메릴(샌디에이고), 잭슨 츄리오(밀워키)를 제치고 수상에 성공했다.

예상된 결과였지만, 점수 차는 압도적이었다. 지난해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스킨스는 1년 만에 빅리그에 올라왔다. 시즌 중 콜업된 탓에 23경기만 등판해 11승 3패 평균자책점 1.96을 기록했다. 시속 100마일(약 161㎞)을 넘기는 강속구와 주무기인 스플링커(스플리터+싱커)는 타선을 압도했다.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했는데도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뽑혔고,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도 들었다. MLB.com에 따르면 스킨스는 1913년 자책점 기록이 공식화된 이후 111년 만에 단일 시즌 170탈삼진 이상, 평균자책점 2.00 미만을 동시에 기록한 최초의 신인 투수였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피츠버그 폴 스킨스가 7월 12일 밀워키 방문경기에서 7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잡으며 1볼넷 노히트 노런의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다. 2024.07.13 zangpabo@newspim.com

투수가 신인왕에 오른 것은 2020년 불펜 투수 데빈 윌리엄스(밀워키) 이후 처음이다. 당시 단축 시즌이었던 걸 감안하면 2016년 마이클 풀머(당시 디트로이트) 이후 8년 만의 투수 신인왕이다.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에는 뉴욕 양키스 투수 루이스 힐이 선정됐다. 힐은 15승 7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했다.양대 리그 모두 투수가 신인왕이 된 것은 2011년 제레미 헬릭슨, 크레이그 킴브럴 이후 처음이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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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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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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