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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25학년도 수능 16개 시험장서 6962명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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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4일 오전 8시 40분부터 도내 총 16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고 11일 밝혔다.

제주도교육청. 2024.11.11 mmspress@newspim.com

수능에 응시한 도내 수험생은 작년 대비 107명이 증가한 6,962명이다. 시험장은 95(제주)지구 12개 시험장과 96(서귀포)지구 4개 시험장 총 16개 시험장이다.

시험지구 및 시험장은 다음과 같다.

95(제주)지구 시험장은 남녕고, 제주제일고, 오현고, 대기고, 제주고, 중앙여고, 신성여고, 제주여고, 제주사대부고, 제주여상, 제주중앙고, 영주고이고,  96(서귀포)지구 시험장은 서귀포고, 남주고, 서귀포여고, 삼성여고이다.

수험생들은 수능 전날인 13일 수요일 10시 전후로 해당 고등학교 또는 도교육청(서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접수자 포함),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등 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수험표를 교부 받고 자신의 시험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귀포 지구 응시 수험생들은 도교육청(서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접수자 포함)에서 원서접수를 했더라도 서귀포시교육지원청 1층 민원인쉼터에서 수험표를 교부받을 수 있다.

수험표를 교부받은 수험생들은 13일 오후 1시에 각 시험장에서 실시하는 수험생 예비소집에 참여하여 수험생 유의사항 등을 전달받는다. 시험실 입실은 불가하지만, 수능일 아침에 원활한 시험장 도착을 위해 수험생들은 반드시 예비소집에 참여하여 시험장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수능일인 14일 목요일에 수험생들은 수험표, 신분증, 도시락 등을 지참하고, 아침 8시 10분까지 배정된 시험장 시험실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등 스마트 기기, 결제·통신(블루투스 등) 기능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 전자사전, 태블릿PC,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으로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다.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가져온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시에는 부정행위로 간주되며 제출한 물품은 모든 과목 시험 종료 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수능날 아침 원활한 수험생 이동을 위해 관공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연구기관, 기타 50인 이상 사업체와 수능 시험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각급 학교 등의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 진행되는 영어듣기 시간에 시험장 인근에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이영훈 중등교육과장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능 시행을 위해 교육청 및 시험장학교뿐만 아니라 도내 모든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며 "시험이 종료되는 마지막까지 도민 모두가 함께 도움을 주셔서 시험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mspre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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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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