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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19일부터 서류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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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33대 1, 올해 최다 청약 접수 기록…위축된 대구 분양시장서 흥행
'옥석 가리기' 나선 수요자들, 차별화된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에 몰려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DL이앤씨가 선보이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가 대구 분양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고 있다. 미분양 물량에 청약 미달이 이어졌던 대구에서 최고 33.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실제로 14일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대구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6곳(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제외)으로 모두 1순위에서 미달됐다. 반면,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67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580건이 접수돼 전 주택형이 모집가구 수를 채웠으며,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타입으로 무려 33.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앞서 분양한 6곳의 1순위 청약 접수 건수는 총 1,936건으로 이를 다 합쳐도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에 접수된 청약 통장의 3분의 1이 채 되지 않았다.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이처럼 분양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예상을 뛰어넘고 성공적인 청약 결과를 보인 것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방 분양시장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면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고, 수요가 꾸준히 뒷받침될 것으로 보이는 단지에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그동안 대구에서 분양한 타 단지들과는 달리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그동안 다소 위축된 대구 분양시장을 뒤엎는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대구에서 1∙3호선 더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유일한 단지다. 아울러 단지 북측에 진출입로가 계획되어 있어 역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이며, 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도 반경 1km 내에 위치해 있어 남구 교통의 요지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직선거리 300m 거리에 대구영선초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다. 전 주택형 모두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으며, 스크린이 적용된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키즈라운지 등 가족 모두가 누리는 최신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아울러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대구 중심에 위치해 있으면서 건폐율이 18%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동간 간격이 넉넉해 입주민의 프라이버시와 탁 트인 시야를 확보했으며, 낮은 건폐율을 통해 '드포엠(dePoem)' 등 다양한 조경 요소를 도입했다.

다양한 금융 혜택과 옵션들을 무상으로 제공한 점도 눈길을 끈다. 우선,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를 통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선보인다. 아울러 전 주택형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4대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쿡탑, 디자인패널 주방액정 TV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전 주택형 주방 아일랜드 장도 무상이다.

한편, 명덕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39~110㎡ 총 1,758가구의 대단지이며, 이중 전용면적 59~84㎡ 1,112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7일, 서류 접수는 19일~26일 8일간 진행된다. 정당 계약은 10월 28일~30일 3일간 이뤄지며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일원 범어네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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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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