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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추석 맞이 할인·상품권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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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롯데카드는 롯데카드로 결제 시 할인 또는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디지로카 앱의 '띵샵'에서 열리는 추석 선물 대전 기획전에서 가공·신선건강생활뷰티 행사상품 결제 시 5%를 할인해 준다. 5·10만원 이상 결제 시 5·7%를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할인해 준다.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30만원 이상 결제 시 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디지로카앱 환승프로젝트와 띵샵에서는 오는 18일까지 가전·가구를 최대 86% 할인해 준다. 환승프로젝트와 띵샵에서 판매 중인 가구, 조명, 주방·생활가전, 미용기기, 디지털 일부 제품이 대상이다. 환승프로젝트 상품 구매 시에는 최대 5만원 한도 5% 캐시백 및 최대 50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띵샵 상품 구매 시에는 7% 추가 할인 쿠폰 및 최대 48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추석 귀성 고객을 위한 교통 할인도 있다. 오는 18일까지 디지로카앱에서 고속버스를 첫 예매한 고객에게 50% 할인 혜택을 최대 3000원까지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디지로카앱에서 렌터카를 예약하면 최대 90% 기본 할인에 롯데카드 결제 시 추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6일까지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선물세트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8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 최대 50%, 롯데슈퍼 최대 30%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는 롯데마트에서 신선식품과 인기 가공식품, 비식품 등을 최대 30% 할인해 준다.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홈플러스에서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0%를 할인해주거나 결제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이마트에서 최대 40% 할인 혜택 또는 결제금액 구간별 최대 5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오는 9일까지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최대 40% 할인 또는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오는 17일까지 마켓컬리에서 추석 프로모션 상품을 7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1만5000을 할인받을 수 있다. 오는 10일까지 G마켓과 옥션에서 한가위 빅세일 상품을 스마일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7%를 최대 7만원까지 즉시 할인 해준다.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홈플러스 온라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에서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5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무신사에서 추석기획전 상품을 무신사페이로 8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8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로카앱 발견탭에 추석 관련 콘텐츠, 상품, 혜택을 한눈에 보여줘 명절선물 준비, 교통편 예약, 연휴 여행지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다양한 기획전과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추석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롯데카드] 2024.09.06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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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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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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