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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뿌리축제는 어디로?"...김제선, 대전역 시티투어 안내판 오류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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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중구청장, SNS에 축제 기재한 대전관광안내판 관리 강조
축제명 중복..."효문화뿌리축제는 아예 없어...바로 잡아달라"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대전시티투어 관리 부실을 비판하고 나섰다.

5일 김제선 청장은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대전역 서광장에 있는 대전시티투어버스 정류장 관광안내판의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페이스북 화면 캡쳐.2024.08.05 gyun507@newspim.com

김제선 청장은 "대전의 관문 대전역에서 부끄러운 일을 발견했다, 대전 8대 축제라는 문구가 있어 살펴봤는데 대덕물빛축제, 유성온천 축제는 두번 써 있다"며 "중구 효문화뿌리축제는 아예 써 있지도 않다"고 발끈했다.

실제 김 청장이 찍어 올린 '대전 8대 축제' 관광안내판에는 '대덕물빛축제, 유성온천문화축제, 대전0시축제, 대전동구동락축제,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 유성국화전시회'가 개최 날짜 순서로 안내돼 있다.

하지만 대덕물빛축제와 유성문화축제가 두 번 중복돼 있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효문화뿌리축제는 기재조차 돼 있지 않았다.

김제선 청장은 관광안내판의 점검을 당부했다.

김 청장은 "시티투어버스운영사는 (주)리빙인터내셔널이라는 사기업이지만 꼼꼼하게 챙겨보시고 바로 잡아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즉각 시정을 요구했다. 한 시민은 김 청장 페북에 "대전 축제 중 문체부 유수유망축제로 수차례 선정된 축제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유일하다"며 "즉시 시정해달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시민은 "업자들에게 맡기고 담당자가 교정을 안보셨군"이라며 "축제는 두 번 (쓸)할 수도 있겠지만 효문화축제를 뺀 건 문제"라고 비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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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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