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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가전 브랜드 아이닉 추천, '홈캉스'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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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장마와 함께 30도를 가뿐히 넘는 기온으로 야외 활동보다 실내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홈캉스'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홈캉스는 홈(Home)과 바캉스(Vacance)를 합친 신조어로 야외에 나가지 않고 실내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휴가를 일컫는다. 그에 맞춰 바캉스 용품의 구매보다 집에서 편리함을 주는 가전제품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아이닉 제공

시원하고 쾌적한 실내 공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전으로 서큘레이터가 있다.아이닉의 iSC01 서큘레이터는 무선선풍기와 써큘레이터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제품으로서, 최대 15m의 직진성 바람으로 공기 순환에 최적화됐다.

또한 본체버튼·리모컨·앱 3중 스마트 케어 시스템으로 제품 컨트롤이 가능하며, Ai AUTO 모드로 주위 온도를 감지해 공간에 맞는 바람세기로 자동 조절해 편의성을 더해준다.

홈캉스 하면 빠질 수 없는 맛있는 음식은 아이닉 AO-16L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다.

16L 대용량에 30CM 내부 사이즈로 치킨, 바비큐 같은 바캉스 요리가 가능하며 내부 전체가 스테인리스 소재라 가볍게 닦아주면 되기에 인기가 많다.

이 외에도 외부 쿨다운 하우징 기술로 제품 겉면의 열을 낮춰줘 주방 온도가 높아지는 걸 방지해 준다.

아이닉 제공

휴양지 호텔에서 쉬는 것처럼 청결한 실내 또한 중요하다. 아이닉 i30 무선청소기는 UV살균 기능이 탑재되어 침구와 바닥 집먼지 진드기를 99.9% 제거해 준다.

또한 청소 후에 i-Tower에 거치하고 버튼만 클릭하면 청소기 내부 먼지를 자동으로 비워줘 매우 편리하다.

감성가전 브랜드 ㈜아이닉 관계자는 "예년보다 무더워진 날씨지만 기다렸던 여름휴가인 만큼 스마트한 가전으로 즐거운 홈캉스를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7월 24일 오후 6시에 G마켓이 진행하는 G라이브에서 아이닉의 가전을 최대혜택가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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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가 사상 첫 5000 돌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선이 동시에 돌파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1%대 강세를 보이며 '천스닥'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96억원, 2650억원 사들였으며 개인이 1조661억원 팔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포인트(0.34%) 내린 4932.89에 출발해 장중 한때 4890.72까지 밀리며 4900선이 붕괴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1.27 leehs@newspim.com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4.87% 급등하며 16만원선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70% 상승 마감하며 80만닉스에 성공했다. 관세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던 자동차 종목도 낙폭을 줄였다. 현대차는 장중 4%대 하락 출발했으나 0.81% 하락한 채 약보합 마감했고, 기아도 1%대 하락에 그치며 약세가 제한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며칠간 조정을 거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최근 그린란드 사태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압박성 발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장중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지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코스피는 장중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을 하회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트럼프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에 익숙해진 모습"이라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원자력 등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코스피 5000 달성 배경으로 "상법 개정과 불공정거래 규제 강화, 공시 제도 개선 등 제도 변화 기대가 시장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한 가운데 반도체·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18포인트(1.71%) 상승한 1082.59에 마감했다. 기관이 1조6679억원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14억원, 2299억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0.94% 하락한 1054.19로 출발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며 매수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 마감했다.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2.15%), 에코프로(6.30%), 에이비엘바이오(1.04%), 삼천당제약(6.39%),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펩트론(2.50%), 리가켐바이오(3.93%)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지난해 4월 저점 대비 코스피 상승률에 비해 부진한 상승률을 기록했었다"며 "코스피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 소외를 주도한 바이오, 2차전지 등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1-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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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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