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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비원츠, '아이랜드2' 데뷔조 '이즈나(izna)' 브랜드 모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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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HK이노엔(HK inno.N)이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의 브랜드 모델로 Mnet의 초격차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I-LAND2)'를 통해 데뷔한 '이즈나(izna)'를 선정했다고 8일 전했다.

'이즈나(izna)'는 글로벌 K팝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아이랜드2'를 통해 탄생된 그룹으로, 지난 4일 최종회를 통해 최종 7인이 멤버로 확정됐다. 향후 음악 방송,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비원츠 브랜드 모델로 글로벌에서 활약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HK이노엔 비원츠, '아이랜드2' 데뷔조 '이즈나(izna)' 브랜드 모델 선정 [사진=HK이노엔] 2024.07.08 sykim@newspim.com

비원츠는 2030세대를 위한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다. 슬로에이징을 위한 탄력, 수분감 등 기능적인 효과는 물론,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 빠르게 스킨케어가 가능한 '퀵 뷰티'를 제공한다. 비원츠는 대표 제품인 ▲시카콜라겐 리프팅크림 ▲피토콜라겐 아이세럼스틱 등을 필두로 국내 시장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큐텐'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아이랜드2'는 Mnet이 선보인 초격차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보이즈 플래닛',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 등 기존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뛰어넘는 글로벌 실시간 스트리밍 시청자수와 역대 최다 지역 투표 참여율을 보이며 높은 화제성을 나타냈다. HK이노엔은 비원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이즈나'의 이미지, 앞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펼칠 활약상을 고려해 이번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HK이노엔은 비원츠의 신규 모델 발탁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스마트스토어에서 비원츠 제품의 구매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멤버의 친필 사인을 증정한다. 또, 제품 구매 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구매 인증 시 추첨을 통해 티빙 3개월 구독권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비원츠 공식 인스타그램에 축하 댓글을 남긴 20명에게는 신제품 시카콜라겐 카밍패드(10매)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7월 18일까지 HK이노엔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뉴틴몰에서 진행되며, 일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7월 21일까지 큐텐에서 진행된다

HK이노엔 H&B마케팅전략팀 담당자는 "아이돌은 무대에서 보여지는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스킨케어도 중요하기 때문에 비원츠의 '퀵 뷰티'를 잘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즈나'가 브랜드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는 비원츠와 글로벌 걸그룹으로 성장할 '이즈나'가 국내외 시장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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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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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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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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