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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2라운드 용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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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셔틀로 무료 입장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넥센타이어는 자사가 주최하는 '2024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2라운드를 오는 6월 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자사가 주최하는 '2024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2라운드를 오는 6월 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지속적인 저변 확대와 모터스포츠 산업 기초 종목의 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도부터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에 17년간 후원을 진행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공동 주최해 오고 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은 아마추어 레이싱 선수뿐만 아니라, 서킷 드라이빙을 즐기는 일반인, 드라이빙 아카데미가 필요한 서킷 드라이빙 입문자, 자동차 동호회 등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5월 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1라운드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많은 드라이버들과 관람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의 공인으로 진행되는 대회는 참가자가 목표한 랩타임에 얼마나 근접한지를 놓고 겨루는 방식의 '타겟 트라이얼' 레이스와 경기 코스에 장애물 구간을 설정해 놓고 완주한 시간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짐카나' 레이스로 구성된다.

그 외에 레이스 참가자를 대상으로 드라이빙 스킬 향상을 위해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업십' 2라운드, 3라운드에서 우승한 '서한GP' 소속의 프로 레이싱 드라이버 장현진 선수가 원 포인트 레슨 및 레이싱 타이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교육도 진행한다.

아울러, 일반 관람객들 대상으로는 레이싱 트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킷 택시, 서킷 사파리 버스, 그리드 워크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경기장 패독에서는 오프로드 체험, 짐카나 택시, 레이싱 시뮬레이터 체험, RC카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새로운 자동차 동호회 문화가 된 카밋(Car Meet)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2라운드 대회는 별도의 입장권 예매 절차 없이 에버랜드 셔틀버스를 이용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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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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