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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보관함에 손댔다가....상습 절도 20대,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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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휴대전화만 훔쳐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분실물 보관함에 있는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부지법 제7형사단독(마성영 부장판사)은 절도로 기소된 A(26)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서부지법. [사진=뉴스핌DB]

A씨는 2022년 9월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분실물 보관함에서 휴대전화 등 시가 710만원 상당의 고가 전자기기들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깊이 뉘우치고 있고 피해품이 모두 피해자들에게 반환됐다"며 "사기죄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사면을 받았음에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질타했다.

한편 A씨는 사기죄로 벌금형 4회, 사기죄 및 절도죄 등으로 벌금형을 1회 받았다. 지난 2019년 4월 춘천지방법원에서 사기죄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같은 해 특별사면을 받았다.

이외에도 2024년 2월 서부지법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공동상해) 등으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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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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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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