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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정성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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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위원장 "시민 행복증진 목표 하나만 보고 달린다"
5분 발언 19건, 조례 제·개정 18건, 현장활동 '시민 공감'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강경숙 의원)가 지방의회의 변화와 상생을 넘어 시정도약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18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은 올 한해 동안 5분 자유발언 19건, 조례 제·개정 18건, 시정 질문 2회, 현장방문 12회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 편의 개선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며 의정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강경숙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사진=뉴스핌DB] 2023.12.18 gojongwin@newspim.com

▲장경호 의원은 '익산형 공공배달앱' 도입을 촉구하며, 민간 배달플랫폼 이용시 발생하는 각종 광고 비용과 수수료로 인해 소상공인들과 소비자의 비용부담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진규 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으로 타 지역으로 원정 조리를 떠날 수밖에 없는 산모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규대 의원은 '망성면 체육공원' 설립을, 이종현 의원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쿠팡과 코스트코의 입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신용 의원은 관내에 조성된 인도가 도로와 단차가 심해 이동 약자가 위험을 감수하며 도로로 내몰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김미선 의원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디지털 전통시장을 도입함으로써 혁신적인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의원들은 ▲시티투어 활성화 ▲백제역사지구 관광 활성화 ▲농수로 수문 관리 일원화 ▲수해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지원 ▲배롱나무꽃 가로변 정비 ▲신흥정수장 관리 문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필요성을 제안하는 등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의원의 의무와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사진=익산시의회]2023.12.18 gojongwin@newspim.com

조례 입법에서 거둔 성과도 적잖은 것으로 평가된다.

▲조규대 의원의 '익산시 논타작물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법제처의 1분기 주목할 조례로 선정됐으며 ▲정영미 의원은 전국 최초로 '홀로그램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강경숙 의원은 시정홍보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한 안내사항을 휴대전화 통화연결음에 탑재할 수 있도록 '익산시 휴대전화 통화연결음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총 18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익산시 도시관리공단 설립의 초석을 다진 것도 큰 성과로 평가된다.

지난해 10월 '도시관리공단' 건립과 관련해 시민공정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장경호·강경숙 의원 공동발의 한 '익산시 도시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고, 5월에는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협약'을 체결해 심보균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한 바 있다.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행정위원회의 특수사업으로 실시된 '우리동네 행복 더하기'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불편 사항을 체감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3월에 처음 실시했으며, 매월 1개소씩을 선정해 기획행정위원회 의원 전원이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강경숙 위원장은 "한 해 동안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시민의 행복 증진이라는 목표 하나만을 바라보고, 우리 위원회 의원들이 열심히 뛰어왔다"며 "2024년도에도 익산시의회 발전과 화합에 앞장서고, 익산시의 살림을 꼼꼼히 들여다봄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시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더욱 매진하겠다"고 피력했다.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장 의정활동[사진=익산시의회] 2023.12.18 gojongwin@newspim.com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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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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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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