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세종시, 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7명 출사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갑구 4명·을구 3명 등록...시청 민주당 3명 출마선언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내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120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세종시에서도 2개 선거구에 감구에서 4명, 을구에서 3명 등 7명의 예비후보가 12일 등록을 마쳤다.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는 3명의 민주당 출마 예정자(노종용·이강진·이태환)들이 기자회견을 가졌고 이밖에 세종시에서는 10여 명이 더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세종시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단 왼쪽) 노종용 박범종 배선호 성선제 씨와 (하단 왼쪽) 서금택 이준배 조관식 씨 모습.[사진=선거관리위원회] 2023.12.13 goongeen@newspim.com

13일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갑구에서는 국민의힘 성선제(57·전 한남대 교수), 더불어민주당 노종용(47·정책위 부의장) 박범종(41·세종시당 청년위원장) 배선호(45·정치혁신위원회 기획위원) 씨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을구에서는 국민의힘에서 이준배(55·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조관식(67·세종포럼이사장) 씨가 등록했고 민주당에서는 서금택(71·전 세종시의회 의장) 씨가 등록을 마쳤다.

현재 세종시에는 갑구와 을구에 2명의 국회의원이 있으며 모두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다. 갑구는 홍성국(60) 의원이고 을구는 강준현(59) 의원이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들 중에서 갑구의 성선제 씨는 지난달 1일 일찌감치 BOK아트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준비했고 노종용 씨는 11월 25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초청해 토크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박범종 씨는 13일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을구에서는 이준배 전 부시장이 지난달 25일 출판기념회를 가졌고 조관식 이사장은 같은달 2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 의사를 나타냈으며 서금택 전 시의장은 30일 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후보등록이 예상되는 (상단 왼쪽) 국민의힘 김재헌 류제화 송동섭 송아영 오승균, (하단 왼쪽) 민주당 신용우 이강진 이태환 조상호, 정의당 이혁재 씨 모습.[사진=뉴스핌DB] goongeen@newspim.com

이날 선관위에 등록을 마친 인사들 이외에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인사는 갑구에서 국민의힘 류제화(39·변호사) 당협위원장이 지난 1일 조정훈 의원과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민주당에서는 조상호(53)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지난 3월 개소한 이후 매달 강연회를 열던 새로운생각연구소 창립식을 10월 30일에 갖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정의당의 이혁재(50) 시당위원장이 시정 현안에 대해 꾸준하게 반응하며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을구에서는 국민의힘의 김재헌(62·목사) 세종미래전략포럼 대표가 지난달 23일 '북토크'를 개최했고 송아영(61·여) 국민의힘 시당위원장과 오승균(63) 중앙위 교육분과 부위원장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에서는 이강진(62) 전 한국철도공사 감사위원이 지난달 2일 서울확장 반대 1인 시위를 한데 이어 29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초청해 북콘서트를 열고 13일에는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의 뜻을 밝혔다.

이태환(37) 전 세종시의회 의장도 13일 시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신용우(37) 전 충남도지사 비서관이 오는 18일 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