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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오픈 스페이스·이룸 센터 개관식…청년 창업가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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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는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이화 스타트업 오픈 스페이스 및 이화 스타트업 이룸 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이화 스타트업 오픈 스페이스는 전체 면적 645㎡ 규모의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코워킹(Co-working) 스페이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7일 '이화 스타트업 오픈 스페이스 및 이화 스타트업 이룸 센터' 개관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 중이다. (왼쪽부터) 이화여대 동문 창업자 한수연 대표,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 김은미 총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신경식 대외부총장, 학생창업팀 쏙쏙의 박수민 대표/제공=이화여대

특히 정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예비창업자들이 지역사회와 다양한 교류를 하며 협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창업탐색 해커톤, 교육, 분야별 멘토링 프로그램 등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고도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함께 개관한 이화 스타트업 이룸 센터는 유학생 기숙사로 활용된 아이하우스(I-house) E동을 청년창업기업 보육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전체 면적 820㎡ 규모의 이 공간은 코워킹 스페이스, 개별사무실, 교육실, 영상촬영실, 회의실 등 다양한 지원 시설이 들어섰다. 공간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자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이화여대 후문과 성산로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청년창업자들에게 창업을 위한 인프라 제공부터 기업별 사전진단을 통한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과 사업화자금 지원까지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전날 열린 개관식에는 이화여대 김은미 총장, 신경식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 주요 대학 캠퍼스타운 사업단장, 이화여대 출신 창업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김 총장은 "이화여대 인재와 인프라, 서울시와 서대문구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합돼 혁신적인 청년창업의 산실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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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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