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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AG] '동호인 출신' 주재훈 10점 만점 작렬...양궁 혼성단체전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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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훈-소채원 팀, 8강전서 158점 쏘며 베트남팀 가볍게 제압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동호인 출신으로 태극마크를 달며 금빛레이스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주재훈선수가 양궁 혼성 단체 컴파운드 8강전에서 10점 만점을 작렬하며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4일 오전 11시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펼쳐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혼성 단체 컴파운드 8강전에서 주재훈-소채원 팀은 158점을 쏘며 153점을 얻은 베트남팀을 가볍게 제압하고 4강전에 안착했다.

4일 오전 11시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펼쳐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혼성 단체 컴파운드 8강전에서 주재훈이 담대한 표정으로 시위를 당기고 있다.[사진=MBC중계영상 캡쳐]2023.10.04 nulcheon@newspim.com

이날 경기에서 주재훈 선수는 시종일관 시원하고 담대한 슈팅으로 시위를 당겨 10점 만점을 쏘며 전날 진행된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의 결승 진출 좌절을 훌훌 털고 금메달을 향해 한발 성큼 다가섰다.

주재훈-소채원 팀은 양궁 혼성 단체 컴파운드 4강전은 이날 오전 11시20분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중국팀과 결승전을 놓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취미로 시작해 엘리트체육 과정없이 동호회 활동을 통해 홀로 양궁을 연마한 주재훈의 금빛을 향한 질주에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북 울진 출신인 주재훈은 대학 3학년 무렵 취미로 처음 양궁을 접한 후 엘리트 체육과정 없이 동호인 활동과 함께 방학을 이용해 부친이 운영하는 축사에서 친환경 사료인 '곤포래핑'에 과녁을 그려놓고 연습하는 등 홀로 컴파운드 양궁을 연마해 국가대표에 입문한 입지전적인 궁사로 주목받고 있다.

주재훈은 현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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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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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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