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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라이프의 중심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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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호수·공원·도시가 함께하는 브랜드 아파트 단지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가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 

27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3-10번지 일원에 전용 84A·84B·113㎡ 총 482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가 내달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 조감도 [자료=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는 지하 2층~지상 14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13㎡, 총 48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국민평형과 함께 최근 관심이 높아진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63가구 ▲84㎡B 224가구 ▲113㎡ 195가구다.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는 쾌적성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는 게 회사측의 소개다. 단지 옆에는 여기산공원과 서호공원, 서호꽃뫼공원, 국립농업박물관이 자리해 숲, 공원, 호수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쾌적성이 돋보인다.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2028년 예정)이 지나가는 화서역과 GTX-C(2028년 예정)·KTX∙수인분당선∙1호선이 지나가는 수원역이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수인로를 통해 수원 지역 내외를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고 지방도 309호선 서수원 IC가 인접해 서해안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이 밖에도 인근에는 서수원 시외버스터미널도 자리하고 있다.

탑동초, 구운중을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서호중, 율현중, 한봄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인근에는 스타필드(2023년 예정), 롯데백화점, AK플라자 등 다수의 대형쇼핑몰이 인접해 입주민은 더욱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는 수원의 개발이 집중되고 있는 서수원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서둔동에 위치해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해 볼만 하다는 게 회사측의 이야기다. 서둔동은 서수원 일대에 이어지고 있는 신분당선 연장선,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 '권선행정타운' 등 굵직한 개발호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서수원 일대가 대규모 주거개발로 주거개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우선 단지가 조성되는 서둔동은 맞닿은 서호지구와 함께 주거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수원역세권지구, 탑동지구, 고색지구 등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권선1·2구역 등의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수원의 신흥 주거 중심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 투시도 [자료=현대엔지니어링]

또한 단지가 조성되는 서둔동 일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으로 이에 따른 프리미엄 효과도 예상된다. 서둔동에는 서호지구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가 올해 4월 입주를 알렸고, 이번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를 비롯해 권선1구역 등의 추가 공급도 예정돼 있다. 때문에 이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일대는 약 1000여 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완성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고급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는 한국기업평가연구소의 브랜드평판지수 53개월 연속 1위에 빛나는 '힐스테이트'의 차별화된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우선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도입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을 높였다. 또 타입별로는 현관 및 복도 팬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는 다양한 조경시설을 비롯해 맘스스테이션, 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도 도입된다.

분양관계자는 "쾌적한 주거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두루 겸비하고 서수원의 미래가치까지 품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크다"며 "수원에서 선호도가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일 수 있는 단지를 선보이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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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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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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