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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어르신 나들이 동행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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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나들이에 동행하는 자원봉사 '꽃보다 시니어, 나들이 데이(DAY)'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꽃보다 시니어, 나들이 데이'는 메트라이프그룹이 소외된 지역사회를 돕고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가을 전세계 32개국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자원봉사 캠페인 'Volunteering With Purpose(VWP)' 일환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비영리기관인 밀알복지재단과 시니어 여행 및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포페런츠와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교류가 줄면서 우울감과 무력감에 빠질 위험성이 증가하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9월 한 달 동안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설계사, 고객 300여명은 홀로 거주하는 복지관 14곳 어르신 330명과 1대 1로 매칭돼 나들이에 동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 여행 보조자이자 말벗이 돼 서울, 창원, 부산, 대전 등 국내 곳곳에서 덕수궁 견학, 청와대 투어, 부산 해변열차 체험,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 견학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나들이에 동행하는 자원봉사 '꽃보다 시니어, 나들이 데이(DAY)'를 진행했다. [사진=메트라이프생명] 2023.09.22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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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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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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