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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TP '중소벤처부 경영실적평가' 2년 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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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다.

제주테크노파크. 2023.09.18 mmspress@newspim.com

제주TP는 제주의 다양한 가치에 기술을 입혀 지역산업의 혁신성장과 제주형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입주기업 성장관리, 중소기업 기술혁신 거점역량, 일자리 창출, 중앙과 지자체 연계 지역과제 유치 등 지역산업과 기업발전을 위한 부분에서 긍정적인 역량을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용석 제주TP 원장은 "지난해 장기간의 기관장 공석 상황에서도 부서장과 직원들이 흔들림 없이 맡은 책임을 다해준 결과"라며 "제주테크노파크가 지역의 기술혁신과 산업성장의 리더로 더욱 신뢰받고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가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TP는 2019년부터 3년간 경영평가에서 C등급을 받았으나 경영전략 혁신과 제주형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 등 지역과의 소통 강화를 통한 발전전략으로 최근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등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mmspre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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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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