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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爱·福宝作品征集"活动颁奖典礼在首尔中国文化中心成功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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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28日电 由首尔中国文化中心、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四川省文化和旅游厅共同主办的"爱·福宝作品征集"活动颁奖典礼25日在韩国首尔中国文化中心多功能厅隆重举行。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中国驻韩大使邢海明、韩国三星物产副社长郑炳锡、爱宝乐园动物园长郑东熙、大熊猫福宝饲养员姜哲远、《中央日报》广告事业部本部长金永泽、韩中艺人体育协会会长朴正哲、奋韩网总裁王俊霖,以及活动获奖者及其亲友和喜爱大熊猫的韩国民众近百人参加活动。

活动当天热闹非凡,中心一层大厅展出部分优秀的绘画和摄影投稿作品,还有憨态可掬的熊猫人偶与现场来宾合影留念,来自韩国各地的福宝"粉丝"纷纷到现场打卡。旅韩大熊猫凭借其可爱的形象、活泼的性格以及与饲养员爷爷的和谐相处收获了一大批中韩粉丝。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活动开始前,邢海明大使与郑炳锡、金永泽简短交流,并赠送了本次活动优秀获奖作品。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邢海明大使对活动成功举办表示热烈祝贺。他表示,大熊猫是中国国宝,也是中国的文化象征,深受世界各地人民的喜爱和关注。过去几年,爱宝乐园的"宝家族"为中韩两国民众带来了快乐,可爱的"福宝"是在中韩两国青少年共同的"爱"中成长起来的,是两国民心与友谊的见证,是中韩建交31年来的又一段佳话。相信"福宝"和它的家人作为中韩友好的使者和友谊结晶,会和众多中韩"粉丝们"一起在爱中茁壮成长,为中韩世代友好做出新的贡献。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郑炳锡表示,大熊猫是中韩两国友谊和文化交流的象征,为两国民众带来许多快乐,"福宝"是旅韩大熊猫夫妻"乐宝"和"爱宝"诞下的首只大熊猫,不久前又喜迎一对双胞胎"妹妹"。"福宝"在韩国深受人们喜爱,拥有了数以万计的"小粉丝",希望大熊猫能继续成为两国友好交流的纽带。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爱·福宝作品征集"活动历时半个月,收到了来自韩国各地大熊猫"粉丝"们的积极投稿,通过专家评审和大众投票,最终选出大奖3名、优秀奖6名、鼓励奖6名。颁奖典礼现场,邢海明大使、郑炳锡副社长等嘉宾为获奖选手颁发证书,并合影留念。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颁奖典礼后,爱宝乐园的"大熊猫爷爷"姜哲远博士为现场观众做了精彩的演讲。他通过生动的案例和亲身经历,向观众们分享了大熊猫福宝的饲养和保护工作,还介绍了与动物们相处的趣事,并呼吁大家关注大熊猫的保护事业,共同努力为它们创造更好的生存环境。

本次"爱·福宝"文化创意征集活动以"用爱守护大熊猫"为主题,共设"爱·福宝绘画征集大赛""爱·福宝影像征集大赛""爱·福宝宣传曲征集大赛"三个板块。获奖作品与部分优秀作品将在文化中心媒体平台上展出。活动得到了中国驻韩国大使馆、三星爱宝乐园以及《中央日报》、奋韩网的大力支持。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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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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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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