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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진출한 호반건설...주거복합단지 용산 '호반써밋 에이디션'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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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호반건설은 서울 용산구 '호반써밋 에이디션'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호반써밋 에이디션 조감도.[사진=호반건설]

호반써밋 에이디션은 용산구 한강로2가 210-1번지 일원에 지하 8층~지상 39층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22㎡ 110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4~67㎡ 77실, 오피스 51실과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아파트 90가구, 오피스텔 49실, 오피스 22실을 일반분양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아파트의 경우 ▲84㎡A 20가구 ▲84㎡B 20가구 ▲105㎡A 18가구 ▲105㎡B 22가구 ▲122㎡ 10가구이며 선호도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34㎡A 7실 ▲34㎡B 7실 ▲42㎡A 4실 ▲42㎡B 7실 ▲42㎡C 6실 ▲43㎡ 1실 ▲63㎡ 7실 ▲65㎡ 4실 ▲66㎡ 6실이다.

단지는 교통·생활·교육·자연 등 다양한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도보 거리에 용산역·신용산역이 위치해 있고 향후 2030년에는 용산역에 GTX-B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또 아이파크몰, 이마트, 한강초등학교, 이촌동 학원가, 서빙고근린공원, 용산철도병원(예정) 등 우수한 생활 여건을 자랑한다. 한강이 가까워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지상 17층에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도심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공유스튜디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이 조성돼 취미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에는 상업시설이, 지상 4층부터 8층에는 오피스가 함께 조성된다.

아파트 분양일정은 이달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해당지역, 26일 1순위 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일이고 계약은 14~16일이다.

오피스텔은 이달 26일 청약 접수를 받고 8월 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8월 3일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3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가 주춤한 가운데에도 서울 분양시장은 주요 단지들이 연이어 좋은 결과를 거두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호반써밋 에이디션은 용산역, 신용산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와 인근으로 국제업무지구, 메타밸리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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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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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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