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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디딤터, '에듀테크 챌린지' 입주기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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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서울창업디딤터(센터장 정영욱)가 '에듀테크 챌린지' 오픈이노베이션 입주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서울창업디딤터와 천재교육(회장 최정민),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이순열), G-스페이스(대표 이상운)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에듀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EduTech Challenge'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duTech Challenge' 오픈이노베이션은 ▲에듀테크 우수 기업 육성 (에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 및 투자 유치) ▲사업화 역량강화(테스트베드 실증 기회 제공 및 기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창업 사무실 공간 제공 (코워킹스페이스 창업 공간 제공) 등 기타 건설적인 창업 보육프로그램들로 운영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교육과 ICT, 융복합 기술이 결합된 에듀테크 기반 스타트업으로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기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신청 방법은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고, 오는 7월 7일(금)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창업디딤터 창업보육팀에 문의하면 된다.

협력기관인 천재교육에서는 에듀테크 특화 교육을 통해 사업방향, 성공사례 등 참여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사회투자에서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역량강화 컨설팅을 비롯하여 글로벌 판로 개척 및 진출국 시장조사를 통한 현지 투자․액셀러레이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스페이스(광구창업카페코리아)에서는 국내외 자본 유치 및 프로젝트 협력 투자 등 각 분야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우수 입주기업은 투자 유치를 위한 VC, 엔젤투자사 등 전문 인력을 통한 밋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서울창업디딤터를 운영하고 있는 광운대학교의 산학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동연구 및 산학연 컨소시엄, R&D 사업 등의 우선적 참여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창업디딤터 정영욱 센터장은 "성장촉진 파트너사 캠퍼스타운과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 단계에 부합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교육 서비스 분야와 미래 혁신 기술을 융합한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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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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