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법원·검찰

속보

더보기

[로펌이슈] 광장-렉스먼디, 공정거래 분야 기업 자문 행사 22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장 변호사 포함해 세계 곳곳의 전문가 참여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세계 최대 로펌 네트워크인 Lex Mundi(렉스먼디)의 한국 회원 로펌으로서,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렉스먼디와 함께 'Antitrust and Competition Asia-Pacific Corporate Counsel Event'(공정거래 분야 아시아-태평양 기업 자문 행사)를 개최한다.  

광장과 렉스먼디는 오는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이 같은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 5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약 1시간씩으로 예정된 각각의 세션에서는 광장 변호사를 포함해 세계 곳곳의 전문가들이 패널 토론에 나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한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사진=광장] 2023.06.15 peoplekim@newspim.com

첫 세션은 'Enforcement Trends in the Regulation of Big Tech Companies'(빅테크 기업 규제 동향)을 주제로 이뤄진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Recent trends in M&As'(최신 M&A 동향)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며 광장 문호준 변호사(사법연수원 27기)가 패널로 참여한다. 

세 번째 세션의 주제는 'Enforcement Trends in the Regulation of Online Distribution'(온라인 유통 규제 동향)으로 광장 김수련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가 패널로 나선다. 네 번째 세션은 'Trends in Cartels and Leniency-ASEAN Focus'(카르텔 리니언시 동향-아세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이뤄지며 광장 안용석 변호사(연수원 15기)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한다. 

마지막 세션의 주제는 'Trends in Global Merger Control and FDI Enforcement'(글로벌 기업 결합 신고 및 외국인 직접 투자 동향)으로 광장 박정명 변호사(연수원 41기)가 패널로 나선다. 

한편 렉스먼디는 125개 이상의 국가에서 로펌과 변호사, 비즈니스 전문가 등을 한 데 모아 세계 최고 수준의 다국적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로펌 네트워크다.

people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