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스마일게이트,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스리랑카 교육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권익훈 본부장)와 (재)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에  유네스코 브릿지 스리랑카 기초 문해교육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

지난 30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개최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경구 사무총장과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재훈 이사,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건욱 팀장,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실장 등 스마일게이트 계열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스리랑카 국립교육원의 라시카 발라수리아 브릿지 사업 담당자도 함께 자리해, 후원 사업의 성과와 기부금 활용 계획을 설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전달된 기부금은 유네스코 브릿지 사업을 통해 스리랑카 국립교육원에서 진행하는 기초 문해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스리랑카 전역 13개 지역에 23개의 학습센터가 건립되어 있으며, 약 2000여명의 아동⋅청소년들이 교육 수혜를 받고 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경구 사무총장은 게임 유저들과 함께 선도적인 기부 문화를 이끈 스마일게이트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소중한 후원금은 배움과 단절된 아동⋅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데 소중히 쓰겠다"라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재훈 이사는 "2020년 남아시아 아동⋅청소년 문해교육 지원에 이어 다시 한번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통해 에픽세븐의 선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영광이며, 특히 에픽세븐 유저분들이 만들어준 선한 영향력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즐거운 기부 문화가 확산되어, 앞으로도 게임을 통해 긍정적인 문화를 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해 유저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22일부터 1월 12일까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자사 온라인 게임인 에픽세븐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스리랑카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기초 문해교육을 지원하고자 게임 내 '따뜻한 마음' 아이템을 획득하고 선물하는 기부 이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글로벌 전체 이용자들이 '따뜻한 마음'을 선물한 횟수로 기부금이 모금돼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 전달됐다.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