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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5월31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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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겹쌍둥이 출산가정 후원금 전달식(11:00 여는마당)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 충북도]

▲김진태 강원도지사
- 태백소방서 방문(10:00 태백소방서)
- 핵심광물 전략산업 육성 업무협약(10:50 태백시청)
- 순직산업전사위령탑 및 진폐위령각 참배(11:40 태백 황지동)
- 태백시 진폐재해단체 간담회(12:10 태백 추천밸리)
- 서울F&B 투자협약식(15:00 서울F&B 원주공장)
▲이장우 대전시장
- 2023 국방 ICT민군 협력 콜로키엄(10:00 오노마호텔)
- 도솔대교 및 연결도로공사 개통식(13:30 도솔대교)
-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문화 한마당(15:00 대전경찰청)
- 좋은일터 조성사업 23년 약속사항 선포식 및 인증식(16:00 호텔ICC)
▲최민호 세종시장
- 여성단체 간담회(10:00 국립세종수목원)
- 재능나눔 자원봉사한마당(11:30 연동면복컴)
- 지역 의료복지 발전을 위한 협약식(14:00 시청)
- 유망기업 투자협약식(14:30 세종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 창립기념식(16:30 세종컨벤션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식(9:30 도청 접견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식(11:00 경주엑스포대공원)
- 제2회 대한민국 해양수산 엑스포(14:00 경주화백컴벤션센터)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 물류정책위원회 (10:20)
▲강기정 광주시장
- AI SOUL 포럼 창립기념식(10:00 국회도서관)
- 창업성공도시 광주 시민보고회(16:30 광주역)
▲김영록 전남지사
- 서남권발전 신규 추진계획 발표(11:00 브리핑룸)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18회 제주포럼(제주국제컨벤션센터)
- 분산에너지 조찬스터디(07:30, 백록홀)
- UAM VR 시뮬레이터 시연회(13:30, 제주도청 본관 로비)
▲김관영 전북지사
- 제65차 숭실평화통일포럼 특강(10:00 숭실대)
▲박형준 부산시장
- 제35차 비상경제대책회의(08:00 1층 대회의실)
-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의장단 접견(15:30 7층 의전실)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제2회 해외기자 포럼(16:00 시의회 대회의실)
- 제17회 부산콘텐츠마켓(BCM2023) 개막식(17:00 벡스코)
- 2023 해운대해수욕장 개장식(19:15 해운대해수욕장)
▲박완수 경남지사
- 정례 티타임(09:00 소회의실)
- 도지사배그라운드 골프대회(10:00 창원보조경기장)
- 바다의날 해양쓰레기정화 봉사활동(14:00 고성)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10:00 시장실)
- 울산국제환경 사진페스티벌(17:00 울산문화예술회관제1전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간부 공무원 성희롱 예방교육(09:20 1층 대강당)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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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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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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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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