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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김진표 의장, 제75주년 국회개원기념식 참석(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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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31일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리는 제75주년 국회개원기념식에 참석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정보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교육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진행한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박완주 민주당 의원실, 김민석 민주당 의원실, 김성주 민주당 의원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실, 김영진 민주당 의원실, 윤영찬 민주당 의원실, 조승래 민주당 의원실, 김상희 민주당 의원실,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실, 강은미 정의당 의원실,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실, 윤미향 의원실,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실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민형배 민주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박상혁 민주당 의원, 강은미 정의당 의원, 류호정 정의당 의원, 김영호 민주당 의원, 최강욱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31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제75주년 국회개원기념식(국회의사당 중앙홀)

◇상임위원회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6호)

10:00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2호)

14: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47호)

◇의원실 세미나

09:20 신현영 의원실 등, 국내 유전상담서비스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박완주 의원실, 12대 국가전략기술 전문가 연속 간담회 : 8. 사이버보안(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김민석 의원실 등, AI SOUL FORUM 창립기념식 및 특별강연 : AI개발 및 활용 윤리와 글로벌 표준제정 한국내 법제화를 선도하기 위한 포럼(국회도서관 강당)

10:00 김성주 의원실 등,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진단과 대안 모색(의원회관 306호)

10:00 김성원 의원실,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탄소중립 저탄소 연료전환 방향과 분산에너지 역할(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김영진 의원실 등, 순환경제 사회를 위한 자원순환 정책 과제 모색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윤영찬 의원실 등, 초거대 AI시대의 대한민국 그리고 AI주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조승래 의원실 등, 대덕특구 50주년 기념 특구 미래정책 국회포럼(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김상희 의원실, '정의연' 오보사태' 언론에 무엇을 남겼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강대식 의원실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대비한 국가도로망 디지털트윈 구축(국회박물관 2층 강당)

14:00 강은미 의원실, 에너지복지법 제정을 위한 국회 1차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한기호 의원실 등, 인구 절벽으로 병원자원 부족시대! 대안은? 민간군사기업!(국회도서관 강당)

14:00 윤미향 의원실 등, 해양 포유류 보호시설 '바다쉼터' 마련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5:00 황보승희 의원실, K콘텐츠 글로벌 진출 전략과 과제(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학생·청년 권리당원 512인, 당 쇄신 요구 기자회견

09:20 박주민 의원, 차별금지법 관련 국민동의청원 진행 단위 기자회견

10:00 용혜인 의원, 제22차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대회 개최 기자회견

10:40 박상혁 의원, 수도권 서부 광역교통망 확충 관련 기자회견

11:20 강은미 의원, 이주노동자 차별 해소하는 국민건강보험법 발의 기자회견

14:00 류호정 의원, 원주 아카데미극장 철거에 대한 위법성 규탄 및 재생사업 재개 요구 기자회견

14:20 김영호 의원, 재개발 재건축 청산절차 관련 기자회견

14:40 최강욱 의원, MBC에 대한 대대적인 검찰 압수수색 및 조민 생활기록부 유출 의혹 영장불청구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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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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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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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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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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