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김진표, 국회미래연구원 개원 5주년 기념식(5.3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30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국회미래연구원 개원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어 오전 10시 바이오의약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오후 2시에는 본회의를 개의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윤리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한다.

최영희 국민의힘 의원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장경태 민주당 의원실, 강훈식 민주당 의원실, 김태년 민주당 의원실, 윤준병 민주당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실은 세미나를 연다.

박상혁 민주당 의원, 박주민 민주당 의원, 민형배 민주당 의원, 김병주 민주당 의원, 강성희 진보당 의원, 정환철 국회 공보기획관, 최혜영 민주당 의원, 김한정 민주당 의원,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 전용기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30일 국회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5월 30일)]

◇국회의장

09:30 국회미래연구원 개원 5주년 기념식(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바이오의약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0:00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220호)

10:00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319호)

11: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의원실 세미나

09:00 최영희 의원실, 의료기구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 증대에 따른 대책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남인순 의원실 등, 모두를 위한 국민연금, 소통과 대안 1차 : 분신을 넘어 모두를 위한 국민연금으로(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장경태 의원실 등, 문제는 정당이 아니라 정당법이야!!! : 지역·의제 정당을 위한 정당법 개선 방향(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강훈식 의원실 등, 아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아동 기본법 제정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김태년 의원실 등, 왜 지금 신남방 경제인가?(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윤준병 의원실 등, 통합물관리 시대 가뭄대책 마련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이재정 의원실 등, 윤석열 정부 1년 여성·성평등정책 평가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최재형 의원실 등, 비영리법인 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제 개선 토론회 : 사회복지법인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박상혁 의원, 5호선 예타 면제 촉구 기자회견

09:20 박주민 의원, 차별금지법 관련 기자회견

09:40 민형배 의원, 민주당혁신행동준비모임 기자회견

10:00 김병주 의원, 더민주혁신회의 출범 선언 기자회견

10:20 강성희 의원, 쿠팡 규탄 기자회견

11:00 정환철 공보기획관, 5월 5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최혜영 의원, 충남 서산 서림복지원 장애인 탈시설 전환지원서비스 관련 기관간 업무협약 기자회견

11:40 김한정 의원, 한전공대 출연금 원안 유지 촉구 기자회견

13:20 김상훈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전용기 의원, 세종국회의사당 건립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eyj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