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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공연으로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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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 등 5개 나라 춤을 주제로 한 작품의 해설음악회
10명의 광대와 5명의 악대가 보여주는 울고 웃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넌버벌 음악극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천원의 행복'은 28일 세종 체임버홀과 5월 5일 세종 S씨어터에서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두 개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천원의 행복'은 엄마아빠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양육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있는 서울시의 정책에 발맞춰 엄마아빠들이 일상에서 휴식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4월에는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5월은 아이와 함께 온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넌버벌 음악극으로 마련했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1회는 전석 '행복동행석'으로 운영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4월과 5월 '천원의 행복'은 3일 14시부터 천원의 행복 누리집에서 관람 신청 중이다.

[사진=세종문화회관]

◆봄밤에 어울리는 작품으로 만나는 여유로운 클래식 한 잔

25일 세종 체임버홀에서 진행되는 올해 두 번째 천원의 행복 '해설이 있는 '봄밤의 클래식 카페''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시향 등에서 활동하는 음악계 리더들로 구성된 '플러스 챔버 그룹'이 연주자로 나선다.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봄바람 살랑이는 4월 마지막 주, 쇼팽, 피아졸라, 요한 슈트라우스, 차이코프스키 등 귀에 익숙한 거장들의 왈츠와 탱고 작품을 들고 무대에 올라 이들의 나라로 클래식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잊게 해 줄 이번 공연은 피아노 6중주 형태로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클래식 친구만들기 프로젝트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윤소영이 콘서트 가이드로 나선다. 해박하면서도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공연의 재미를 배가시켜줄 예정이다.

[사진=세종문화회관]

◆ 말이 필요 없는 공감, 10명의 광대가 펼치는 휴먼음악극

5월 5일, 101 돌을 맞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세종 S씨어터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음악극으로 5월 천원의 행복을 준비하고 있다. 아시테지 겨울축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작품을 인정받은 극단 벼랑끝날다가 보여줄 '빨간 코 광대야 놀자! '더 클라운''은 11시와 14시, 2차례 무대에 오른다. 타마, 루루, 베슈, 깐도르 등 10명의 클라운들은 몸짓과 오브제 등을 활용해 말이 없어도 누구나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하지만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아코디언, 트럼펫, 첼로 등 5명의 악대가 함께해 극의 몰입감을 높여줄 것이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부터 할머니까지 온 가족, 전 세대가 같이할 수 있는 무대로 아이와 부모님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될 것이다. 특히 11시 공연은 전석 '행복동행석'으로 운영해 문화소외계층의 어린이 친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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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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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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