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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하천 등 자연환경 보호 위해 지속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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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에서 "하천을 비롯한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가운데), 김경진 삼성전자 부사장(왼쪽) 등이 원천리천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수원시]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1일 수원 원천리 천 중앙교 밑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공직자, 수원도시재단·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관계자, 삼성전자 김경진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축사에서 "삼성전자가 30년 넘게 원천리천을 사랑해주시고, 지속해서 청소해주신 덕분에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삼성전자와 협력해 더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기념행사 중 "수원시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생수 3000병(500㎖)을 기부했다.

기념행사 후 이재준 시장과 삼성전자 임직원, 행사 참가자들은 원천리천의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덩굴식물을 심었다.

한편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지난 18일 신동수변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수원시는 환경직 신규공직자와 물관리 부서 공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월 23일 '2023 세계 물의 날 공직자 물순환시설 견학'을 진행한다. 광교 물순환시스템, 다산공원 빗물이용시설, 만석공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UN은 점점 심각해지는 전 지구적 물 부족·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했다. 2023년 UN주제는 '변화의 가속화(Accelerating Change)'이며, 우리나라 물의 날 주제는 '함께 만드는 변화, 새로운 기회의 물결'이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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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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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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