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9분쯤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이 발화 1시간 12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철골조 돈사 1동과 축분발효처리기 1대가 부분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돈사 내 축분발효처리기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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